새해에는 디지털 디톡스 결심…스마트폰 대신 ‘이것’ 들고가세요 전세계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디지털 콘텐츠에서 멀어지려는 ‘아날로그 열풍’이 불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삶을 실천하려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아날로그 백(Analog Bag)’ 열풍이 불고 있다. 스마트폰 대신 책,… 김다정 기자 2026-01-25
우울할 때 먹었더니...건강하게 기분 좋게 만드는 식품들 홍합에는 아연, 요오드, 셀레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기분을 북돋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달달한 도넛이나 고소한 치킨은 먹을 때만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가라앉으면 다시 단것, 기름진… 권순일 기자 2026-01-25
“약속에 자주 늦고, 메뉴 선택 어렵고”…지나치기 쉬운 ADHD 신호 7가지 매번 지각하고, 약속시간에 항상 늦고, 메뉴 선택에도 한참 고민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집중력이 끊긴다. 일에 몰두했다가도 갑자기 기운이 쭉 빠지며, 사소한 말 한마디에 감정이 크게 흔들린다. 많은 사람들일 단순한 성격… 정은지 기자 2026-01-25
“전두엽 녹았다” 한소희 ‘이것’ 중독 고백…무슨 일? 배우 한소희가 도파민에 중독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한소희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소희는 연예계 종사자는 도파민은 좇아야 하는지 도파민 디톡스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한소희는 “디톡스가… 최지혜기자 2026-01-24
‘도파민 디톡스’는 허상이었다? “큰 효과 없어” 스마트폰과 SNS, 유튜브 등에서 얻는 과도한 쾌락을 줄이는 ‘도파민 디톡스’의 효과가 오래 유지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의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도파민은 보상을 예측하고 학습하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학습이나… 장자원 기자 2026-01-24
중년 되면 점차 '소식' 해야 vs 단백질은 보강… 특히 무엇을 줄일까? 노인들은 적게 먹는 경향이 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나이 들면 소화액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낀다. 몸이 불편해지니 적게 먹을 수밖에 없다. 소식이 장수 비결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절반 정도… 김용 기자 2026-01-23
“게임 때문에 일상생활 못해” 전체 게이머 8%, ‘이 장애’라고? 전체 게이머 중 8% 가량은 장애로 분류될 정도로 심각한 게임 중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게임 장애(Internet Gaming Disorder)’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일상에 의미 있는 고통을 느낄 정도의 중독을… 장자원 기자 2026-01-21
“따라하지 마세요”…고경표, 살 확 빠진 비결 뭐길래? 배우 고경표(35)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고경표는 최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신혜와 함께 나온 고경표는 극중 날렵해진 비주얼의 비결을 공개했다. 먹방을 즐기는… 이보현 기자 2026-01-21
왜 자꾸 깜빡깜빡 까먹지?...정신 집중 안 되고 기억력 떨어지는 뜻밖의 이유 꼭 처리해야 할 일을 깜빡 잊고 제때 해내지 못한다. 손에 열쇠를 쥐고선 찾는다. 친구를 만나러 식당으로 막 들어가는데 약속 장소가 다른 곳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나이 들수록 이런 일이 자주 생긴다.… 권순일 기자 2026-01-21
오래 앉아있어도 괜찮다?…‘이렇게’ 앉으면 치매 위험 줄인다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건강에 나쁘다는 경고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의자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다. 특히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치매 위험이 커진다는 경고는 자리에 앉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섬뜩하게 들릴 수밖에… 김다정 기자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