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높은 사람도 ‘이런 습관’ 유지했더니...암, 심장병 등 만성 질환 위험 “뚝” 혈당이 높은 사람들도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심장 질환, 암, 치매 등 만성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만성 질환 예방에 있어 식단과 운동이… 권순일 기자 2026-06-17
중년 부부가 대파, 생강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강 속의 진저롤 등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다만 생강차의 당분은 조심해야 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중년에는 몸의 변화가 심하다. 노화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남자는 여자에… 김용 기자 2026-06-16
61세에 만난 당뇨병...9년째 정상 혈당, 어떻게 했길래? 당뇨병 약을 먹지 않고도 정상 혈당을 유지하는 당뇨병 관해(Remission) 사례가 최근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나이가 들어 갑자기 제2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도 생활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개월 이상 당뇨약을 전혀… 김영섭기자 2026-06-16
"슬림 탄탄" 레드벨벳 예리, '이 운동' 삼매경… 옆구리 라인 정돈에 최고? 레드벨벳 예리가 필라테스를 하며 체형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몸에 밀착되는 블랙 필라테스 점프수트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동시에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직접 운동하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예리가… 이수민 기자 2026-06-16
중년 여성도 덤벨 들고 “으쌰”...나이 들어서도 근력 운동해야 하는 이유 나이 들어서도 근력 운동은 꼭 해야 한다. 근력 운동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은 물론 마음의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중년 이후 근육량은 매년… 권순일 기자 2026-06-16
[단독] “왜 5km가 먼저?” 뒤엉킨 어울림마라톤…현장엔 다른 사정 있었다 6월 13일 오전 7시. 대부분 아침잠을 자며 주말을 즐기는 시간에 4000여 명이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모였다. 남녀노소 주황색 티를 맞춰 입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가 알던 마라톤과는 뭔가… 장자원 기자 2026-06-16
혈압 낮아진 줄 알았는데…부모님 몸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작년 생일만 해도 어머니 혈압이 130대로 내려왔다고 다들 반가워했다. 올해 생일에도 혈압은 130대가 유지됐다. 하지만 걱정이 태산이다. 지난 겨울 독감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이후 회복이 더디다. 화장실까지 가는 데도… 최승욱 기자 2026-06-16
단 음식 못 끊은 중년들…췌장 망가지고 체중에 큰 변화가? 혈당, 체중 관리를 위해 흰 밀가루 음식, 흰 쌀밥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맛을 위해 곡류의 껍질을 다 벗긴 정제 탄수화물이다. 이렇게 조심해도 설탕, 꿀, 시럽이 들어간 단 음식을 자주 먹으면… 김용 기자 2026-06-15
국가대표 김태현도 당한 ‘발목염좌’⋯접질림 이어지면 만성 발목 불안정성 우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에 역전승을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전을 닷새 앞두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발목 부상을 당했던 수비수 김태현과 미드필더 배준호 선수도 회복 훈련에 전념하면서 멕시코전 출전 준비에… 최지연 기자 2026-06-15
“라면 국물 너무 아까워”… 밥 말아서 먹어? vs 그냥 버려? 라면의 면을 다 먹고 나면 국물이 남는다. 달걀 건더기, 파까지 있어 그냥 버리기 아깝다. 어떻게 할까? 몇 모금 마시거나 밥을 말아서 먹을 수 있다. 어떤 것이 건강에 나쁠까? 개인의 몸… 김용 기자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