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 나온 남성 뱃살, ‘이 상태’면 정말 심각”… 의사가 경고한 위험한 배 특징은? 뱃살이 두둑한데 딱딱하기까지 하면 내장지방이 많이 낀 위험한 상태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 남녀노소 뱃살이 많아진다. 그런데 특히 주의가 필요한 복부 비만 양상이 있어 알아두는 게 좋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수민 기자 2026-06-26
“이러니 살이 안 찌지” 강민경, 10년째 ‘이 습관’으로 몸매 유지...뭘까? 강민경은 "대부분 1일 1식을 하기 때문에 한 끼 한 끼가 매우 맛있고 소중하다"고 털어놓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오랜 시간 유지해온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도옥란 기자 2026-06-26
“시간 하나 바꿨을 뿐인데”…아침·저녁 운동 효과 ‘이렇게’ 다르다 어떤 운동이든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운동 시간에 따라 효과는 달라진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여름철에는 비교적 기온이 낮은 아침이나 저녁 운동이 좋다. 아침 운동은 체중과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저녁… 권순일 기자 2026-06-26
홍수아 “‘이 음료’ 살찜 주의”…하루 두 잔 마시고 걱정, 뭐길래? 배우 홍수아가 밀크티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홍수아는 소셜미디어에 “1일 2밀크티 살 찜 주의”라며 “나는 커피를 못 마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어딜 가든 밀크티를… 최지혜기자 2026-06-26
한다감, 임신 20주에 고작 3kg 쪘다고?…비결은 ‘천연 위고비’ 식단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천연 위고비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다감은 소셜미디어에 “한다감의 관리 비법”이라며 식단을 꾸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다감은 천연 위고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그는 으깬… 최지혜기자 2026-06-25
'이것' 하라는 대로 했더니, 300일만 복근 완성… 美 20대 남성 다이어트 비결은? 미국 유타주에 사는 29세 남성이 매일 하루 20분 운동과 식단 관리로 약 300일 만에 탄탄한 몸을 갖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래드바이블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남성 스카이 매킨토시가 외식할… 이수민 기자 2026-06-25
밥 지을 때 무, 배추, 콩나물 넣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고 싶어도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때 채소밥을 만들어 보자. 무, 배추, 콩나물 등을 선택해서 밥을 짓는 것이다. 예전에는 무밥, 콩나물밥을 먹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크게… 김용 기자 2026-06-25
몰라보게 살 빠진 샘 해밍턴…“주사 맞고 있다”는데, 뭘까? 방송인 샘 해밍턴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 때려잡는 역대급 사춘기 초딩 벤틀리 윌리엄’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이날 샘 해밍턴과 그 아들인 윌리엄, 벤틀리 형제를… 김다정 기자 2026-06-25
야식만 문제 아니었다…몸속 시계, 저녁 식후 칼로리 소모 낮춰 "같은 양을 먹어도 저녁엔 왜 더 불리할까?" 저녁 식사를 늦게 먹으면 체중 관리에 불리하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그 이유를 활동량이 줄어서, 또는 야식이 대체로 고열량이라서라고 생각했다면 절반만 맞다. 미국 하버드… 최승욱 기자 2026-06-25
췌장암 일찍 발견 “고혈당 지속되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췌장암은 증상이 너무 늦게 나타나 일찍 발견하는 게 어렵다.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암이 크게 번지면 치료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췌장암의 증상은 소화불량, 복통, 옆구리 통증,… 김용 기자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