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은 삼겹살 비계 안 먹더라”…건강 영향은?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의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지난 5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삼겹살 자르는 방식이… 장자원 기자 2026-06-08
170cm·53kg 성해은, 몸매 비결은 혈당 안정?… “운동 후엔 꼭 ‘이 조합’” 뭐야? 사진=성해은 소셜미디어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특별한 에이드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겼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더운 날씨에 탄산수 + 레드와인 비니거 섞어서 마시니 너무 시원하고 간편하다”며 “청량하게 마시기… 권나연 기자 2026-06-08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좋아” 체중 감량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줄이는 영양소가 탄수화물이다. 밥과 빵, 면을 멀리해야 살이 빠진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기 때문이다. 일정 부분 사실이지만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지원 기자 2026-06-07
“어, 혈관에 기름 찌꺼기”… 고지혈증, 고혈압 다 있는데 거리에서 흡연까지? 요즘 혈관 건강을 위해 생활 습관을 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혈관이 기름 찌꺼기 등에 의해 막히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에 장애가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후유증으로 몸의 마비, 시력 장애가… 김용 기자 2026-06-07
중년 부부가 상추쌈에 후식으로 사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중년은 몸에 변화가 심하다. 병도 많이 생긴다. 노화의 영향에다 수십 년 동안의 나쁜 생활 습관이 겹친 탓이다. 젊을 때에 비해 식습관을 조심해야 한다. 몸에 좋은 음식 위주로 먹고 운동도 해야… 김용 기자 2026-06-07
메뉴판에 ‘이 경고’ 붙였더니…단 음식 주문 줄었다, 왜? 몇 년 뒤 미국에선 식당 메뉴판이 지금과 달라질 수 있다. 캘리포니아 주 의회는 설탕이 일정량 이상 든 메뉴에 경고 문구를 표시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뉴욕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에 한해… 장자원 기자 2026-06-07
하루 세 끼만 꼬박꼬박 먹고 살 수 있나...중년의 현명한 간식 섭취법 끼니와 끼니 사이에 먹는 음식, 즉 간식(새참)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잘만 먹으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격이 길어지면 혈당이 떨어져 피로감,… 권순일 기자 2026-06-07
젊다고 심장병 안심 못해...심장 건강 지키려면 어떻게? 심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심장이 우리 몸 전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핵심 기관이기 때문이다. 심장이 튼튼해야 산소와 영양분이 각 장기와 조직에 원활하게 전달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권순일 기자 2026-06-07
"진짜 살 빠진다" 15kg 감량 서인영, 아침부터 '이 운동' 열중… 뭐하나 봤더니? 1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가수 서인영이 아침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루틴을 보여줬다. 서인영은 "몸 좀 풀어볼까?"라며 거실 대형… 이수민 기자 2026-06-07
48kg 임지연, 뼈말라 수영복 자태…아침마다 ‘이 음식’ 먹는다고? 배우 임지연(35)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 남은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여행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지원 기자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