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은(42)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신혼여행 때 왔던 곳이라 그런지 언제 와도 맘 편하고 좋은 느낌이다”며 “다음에 신랑이랑 둘이 오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하와이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김성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한 김성은은 슬하에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코어 강화와 복근 활성화에 도움되는 바레(barre)

김성은은 평소 몸매 관리를 위해 바레(barre) 운동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바레는 발레 동작을 기반으로 필라테스, 요가, 근력운동의 요소를 결합한 전신 운동이다.
겉보기에는 부드럽고 정적인 움직임처럼 보이지만 정교한 근육 제어와 균형 유지가 필요한 고강도 근지구력 운동이다. 특히 코어 근육과 복근 라인 형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식단 관리와 유산소 운동 병행하면 복근 더 선명해져
바레를 하면 복부를 중심으로 상체와 하체 근육을 반복적으로 움직이며 깊은 속근육을 활성화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심부 근육이 강화되면 복근이 두드러져 보이고 허리 군살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
또 대부분의 동작이 중심축을 바로 세우고 골반을 안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자세 교정 효과도 크다. 더불어 다리와 엉덩이, 팔까지 동시에 사용하는 복합적인 동작이 많아 신체 전반의 근육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잘못된 자세로 수행하면 허리나 무릎, 발목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처음에는 강도보다 정확한 자세를 익히는 것이 우선이며, 거울을 보며 정렬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불어 단백질 위주의 저칼로리 식단 관리와 러닝,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을 더욱 빠르게 소모할 수 있어, 김성은처럼 선명한 복근을 갖는데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