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얼음찜질, 미국 피트니스 전문 정보 사이트 액티브(Active)에서 소개한 내용을 통해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달리기 전에 냉찜질 한다: DON’T
얼음찜질을 하면 감각이 무뎌진다. 우리 몸은 감각기관에서 들어온 신호를 뇌에서 받아 처리하는데, 달리기를 하기 전 다리의 감각이 무뎌지면 이 신호 전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부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에는 얼음찜질을 하지 않는다.
달리기 후 최대한 빨리 얼음찜질을 한다: DO
운동 중 부상을 입었든 원래 문제가 있었든, 달리기를 한 후에는 최대한 빨리 부상 부위를 얼음찜질한다. 붓기를 줄이고 치유과정이 시작된다.
찜질을 오래 한다: DON’T
얼음찜질은 20분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동상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피부가 빨갛게 되었다면 과하다는 경고신호다. 감각이 없어지면 찜질을 멈춘다.
충분히 오래 둔다: DO
얼음찜질을 10분 이내로 하면 피부는 식힐 수 있지만, 아래에 있는 근육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15분에서 20분 정도가 적당하다.
하루만 하고 만다: DON’T
부상을 치유하는 데 하루로는 충분하지 않다. 며칠 정도 찜질을 해주고, 그래도 증상이 악화되거나 불편하다면 의사의 도움을 받는다.
하루에 여러 번 얼음찜질을 한다: DO
하루에 3회~5회 얼음찜질을 하면 효과가 더 좋다. 시간 간격은 최소 45분 이상 둔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