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사진=George Rudy/shutterstock]일상 속 에너지의 근원이 되는 프로틴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충분히 섭취하고 있을까요?
농심켈로그가 최근 25~39세 직장인 및 주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리서치 기업 오픈서베이를 통해 ‘프로틴 섭취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00명 중 단 1명만이 매 끼니 프로틴을 섭취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응답자 72%가 ‘프로틴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해 프로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섭취 모두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진=Drazen Vukelic/shutterstock]‘일상 생활 속 프로틴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20.2%가 ‘전혀 모름’, 51.5%가 ‘잘 모름’이라고 답해 72%가 프로틴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프로틴은 운동 전후 근육 생성을 위해 먹는 것’이라는 인식이 전체 응답 중 61.9%로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반면 ‘중요한 일상 속 에너지원’이라는 답변은 13.2%로 매우 낮았습니다.[사진=puhhha/shutterstock]한편 ‘프로틴을 평소 충분히 섭취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69%가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단 2.7%만 충분하다고 답했습니다. 프로틴을 ‘매끼 마다 섭취한다’는 응답자는 단 0.8%로 100명 중 1명에도 채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 끼 정도는 챙겨 먹는다’가 31%, ‘거의 먹지 않는다’가 무려 62%에 달했습니다. 프로틴의 주 공급원으로는 1위가 계란(40.4%)이었으며, 유제품(14.2%), 돼지고기(13.9%), 두부콩〮(11.0%), 닭가슴살(10.6%)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프로틴을 잘 섭취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44.9%가 ‘프로틴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 44.5%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해서’라고 답해 프로틴 섭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강화와 함께 식습관 개선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Olena758/shutterstock]단백질은 일상에서도 꾸준히 먹어야 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근육을 만드는 주성분일 뿐 아니라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주는 콜라겐, 면역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항체, 몸 곳곳에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의 혈색소를 구성하기 때문입니다. 또 체내에서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탄수화물 대신 에너지를 생산하기도 하고, 머리카락이나 손발톱을 자라게 하고, 호르몬이나 효소를 만들기도 하죠.[사진=Motortion Films/shutterstock]이외에도 우리 몸에서 여러 형태로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저하되고 빈혈 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성장기나 다이어트 중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사진=Syda Productions/shutterstock]단백질은 몸에 필요한 만큼 쓰이면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매일 매일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자는 동안에도 몸 속에서는 단백질 분해가 이뤄지기 때문에 아침이나 취침 전에 먹어 두면 좋다고 해요. 단백질은 육류와 생선, 조개, 두부, 콩, 달걀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사진=Arturs Budkevics/shutterstock]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이런 음식을 매번 준비하는 건 매우 귀찮은 일이죠. 프로틴 파우더를 먹자니 너무 맛이 없고요. 이럴 땐 프로틴 시리얼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농심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농심켈로그에서 최근에 나온 프로틴 그래놀라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우유 1잔과 함께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 권장량의 30%를 채울 수 있다고 해요. 고소한 맛의 ‘미숫가루 큐브&검정약콩’과 상큼한 맛의 ‘요거트큐브&베리’가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틴 그래놀라 2종은 제품 50g을 우유 250ml와 함께 먹으면, 삶은 계란 3개를 먹는 것과 같은 양의 단백질 섭취량을 제공합니다. [사진=nd3000/shutterstock]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하시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