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8일 (금)

49세 진재영, 놀라운 비키니 자태…나잇살 제로 비결은?

[셀럽헬스] 배우 진재영 몸매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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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49)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사진첩엔 여름이 너무 많아. 마지막은 뭐든 아쉬워 모음”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49세의 나이에도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관절에 무리 없이 근력 높일 수 있는 필라테스

진재영이 기구를 이용해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은 앞서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는 필라테스 기구를 이용해 공중에 몸을 띄우거나 거꾸로 매달리는 등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을 지니고 있다.

이렇게 기구를 이용해 필라테스를 하면 척추와 골반의 정렬을 바로잡아 중년에게 흔한 자세 불균형 완화와 허리 통증 개선, 일상 활동의 기능적 움직임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 기구의 스프링의 탄성을 이용해 근육에 지속적 저항을 주면서도 관절에 무리를 덜 주는 운동이 가능하므로,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근력을 증진할 수 있다.

정확한 자세 유지 중요…강도 점진적으로 높여야

다만 운동 중 자세가 틀어지면 관절과 인대,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코어근육이 약하면 부상위험이 커지므로 전문가의 지도 아래 코어 근육을 먼저 단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기구의 스프링 강도가 지나치면 허리나 어깨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으므로 근육을 적응시키며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도록 한다. 운동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워밍업으로 근육과 관절을 먼저 풀어줘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평소 골다공증이 있거나 허리 디스크, 어깨 회전근개 질환이 있다면 동작을 더욱 조심해야 하므로 반드시 전문 강사의 지도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수술을 받았거나 평소 관절통증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담 후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만약 운동 중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고 필요에 따라 진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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