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에 운동 시작한 72세 대만 ‘보디빌딩 할머니’ 화제, 비결은? 대만의 70대 여성이 보디빌딩 대회에서 근육질 몸매를 선보이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이를 뛰어넘는 몸과 당당한 무대 매너가… 지해미 기자 2025-12-18
초고령사회 발목 잡는 골다공증, 국회서 관리체계 구축 논의 대한골대사학회가 골다공증 골절 방지를 위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논의하는 장을 연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김윤 국회의원과 함께 15일 국회에서… 장자원 기자 2025-12-11
이번 주말, ‘강한 눈’ 오래 내린다… 토요일(13일) 서울은 1∼5㎝ 이번 주말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 내륙에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3일에는 강원 동해안·산지 등… 권나연 기자 2025-12-11
허리 아팠을 뿐인데... 24세에 유방암 2기, 치료 1년 만에 4기? 20대 초반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조기 항암치료로 회복될 줄 알았던 한 젊은 여성이, 치료 1년 만에 말기암… 정은지 기자 2025-12-08
‘53세’ 김석훈, 아직 혈기왕성…“20대男보다 ‘이 수치’ 높아” 배우 김석훈이 놀라운 악력을 자랑했다. 최근 김석훈은 SBS 지식 건강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에서 20대 못지않은 악력을 뽐냈다.… 최지혜기자 2025-12-06
“곳곳이 미끌미끌” 출퇴근길 어쩌나…‘이 부위’ 가장 위험 4일 저녁 첫눈이 내렸다. 첫눈의 낭만도 잠시, 도로와 인도에 얇은 얼음막이 생겼다.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블랙아이스형 결빙’도 곳곳에… 권나연 기자 2025-12-05
알고 있는 것보다 건강에 더 안 좋은 식품...반대로 몸 치유하는 음식은?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라는 식습관과 관련된 격언이 있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이 격언은 사실로 증명이 됐다.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5-12-03
전자담배 괜찮다고?…“검게 변한 폐 잘라냈다” 17세男, 무슨 일? 뉴질랜드에 사는 10대 청소년이 3년간 전자담배를 피운 뒤 결국 손상된 폐 조직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12-03
손끝 뭉툭해지고 발은 찌릿찌릿…방치하면 ‘병’ 키운다, 손발 건강 적신호는? 건강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몸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신호를 보낸다. 예를 들어 시야가 흐릿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게… 권순일 기자 2025-11-30
고령사회 의료비 부담 커져... ‘노년기 우유 섭취’가 주목받는 이유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돌입했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5년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고령층 인구는 1051만4907명으로, 앞으로도… 박주현 기자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