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빨리 뛰고 식은 땀”…하루 10번 공황발작 온 20세女, 학업 부담 커서?
학업 부담으로 인해 하루 10번의 공황 발작을 겪은 한 영국 대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대학생의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의료지원 서비스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국내도 마찬가지 현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버밍엄 시티 대학교에 재학 중인 20세의 칼리 쿠스지크-위탈은 대학에 가면 몸과 마음이 더…
건강
우울증 약 먹으면 치매 진행 빨라진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중 일부로 인해 치매환자의 뇌 기능 저하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일반적으로 많이…
"미끄럼틀 타다 뇌졸중이?"...7살 뇌에 혈전, 왼쪽 몸 마비된 사연은?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뇌졸중으로 몸 한쪽이 마비된 7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더선\' 보도내용 캡처] 미끄럼틀을 타다 갑자기 뇌졸중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