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메리놀병원(병원장 김태익)은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장비 MRI 3.0T를 도입해 리모델링한 MRI실에서 21일 축복식을 열었다.
김윤태(루카) 의료원장, 김태익(그레고리오) 병원장 조영만(세례자요한) 기획실장, 김두진(가브리엘) 행정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독일 SIEMENS사 MRI 3.0T는 높은 고화질의 해상도 촬영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검사시간도 기존기기 대비 단축되어 적은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소음이 적고, 진정제 투여가 필요한 환자나 소아환자, 중증 응급환자도 환자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