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음식만? 짭조름한 식품 자주 먹었더니…당뇨병ㆍ고혈압 동시에 생긴 이유? 설렁탕, 곰탕을 먹을 때도 소금부터 넣지 말고 염분을 조절해야 고혈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단 음식, 탄수화물 음식 줄이기에 나선다. 하지만 짠 음식도… 김용 기자 2025-07-28
“화상에 피부 이식까지”…폭염에 달궈진 돌에 ‘10초’ 앉은 女, 무슨 일? 폭염으로 달궈진 돌에 잠시 앉았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은 중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으로 달궈진 돌에 잠시 앉았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은 중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지며, 일상 속 폭염의 또다른 위험에… 지해미 기자 2025-07-28
‘신세계 회장 딸’ 애니, 돈 안 들이고 ‘명품 복근’ 만든 비결은?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DP)의 애니(문서윤, 23)가 명품 복근의 비결을 밝혔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 재벌가의 딸로서 아이돌로 데뷔해 이목을 끌었다. 애니는 10살 때 그룹 투애니원(2NE1)과 빅뱅에 매료돼… 김은재 기자 2025-07-28
“더울수록 탈모 심해져?”…폭염 속 머리털 지키려면 ‘이렇게’ 1000만 명이 넘는 ‘탈모인’들을 두렵게 만드는 시기다. 요즘 같은 찜통더위에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탈모 증상이 더 나빠지기 때문이다. 강한 햇볕은 피부뿐만 아니라 모발에도 손상을 입힌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피지 분비가… 권순일 기자 2025-07-28
아침부터 냉수를 ‘쫙’…찬물 샤워의 건강 효과 5가지 더워도 너무 덥다. 새벽에도 기온이 29도를 넘는다. 아침부터 차가운 물을 뒤집어쓰고 싶다. 찬물 샤워는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 외에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찬물 샤워를 하기에 가장 좋은 온도에… 권순일 기자 2025-07-28
이지혜, 5일만 3kg 감량…뱃살 쏙 뺀 ‘5가지 방법’ 뭐길래? 방송인 이지혜가 5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뱃살을 쏙 뺐다. 이지혜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일만에 뱃살빼기(-3kg) 따라하면 무조건 빠지는 돈 안드는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지혜는 급… 김은재 기자 2025-07-28
“얼굴 후끈, 밤엔 땀”…폐경 앞둔 女 40%, ‘이 증상’ 치료해야 한다? 폐경을 앞둔 여성의 약 40%가 얼굴이 후끈거리고 밤에 땀을 뻘뻘 흘리는 등 증상을 겪으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수면장애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김영섭기자 2025-07-27
“여전히 늘씬하네” 박수진 근황…관리 ‘이렇게’ 했다고? 배우 박수진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수진과 함께한 일상이 담긴 사진과 “나의 운동 메이트 내 절친 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필라테스… 최지혜기자 2025-07-27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 멈춘 女…미처 몰랐던 희귀병 정체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었어요.” 30대 여성이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났다. 반복되는 심정지 끝에 밝혀진 원인은 ‘다논병’이라는 희귀 유전질환이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글로스터에 사는… 정희은 기자 2025-07-27
45세 뇌 한 번 보면, 기대수명이 보인다? 40대 중반에 시행한 단 한 번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향후 수명과 질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듀크대 심리학·신경과학과 연구진은 중년기의 뇌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생물학적 노화… 정은지 기자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