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김희정, 무결점 레깅스핏+애플힙 자랑…어떤 운동 하나 보니?

[셀럽헬스] 배우 김희정 요가 운동

김희정이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정이 요가를 하며 완벽한 레깅스 핏을 자랑했다.

13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요가매트 위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김희정은 안정적으로 요가 자세를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하체 근육 강화와 전신 정렬 교정에 효과적인 ‘나무 자세’

김희정이 선택한 운동인 요가는 전신의 균형과 유연성을 기르는 동시에, 정신적 안정과 체형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꾸준히 하면 칼로리 소모를 유도하고, 근육을 깊이 자극해 탄력을 부여하므로 몸매를 다듬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

먼저 김희정이 취한 요가 동작 중 ‘나무자세’는 한쪽 다리만으로 선 채 반대쪽 발바닥은 허벅지 안쪽이나 종아리에 붙이고, 두 손을 합장하거나 위로 올린 상태로 균형을 유지하는 동작이다.

이 자세는 다리와 엉덩이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단단하게 강화하고, 허리와 복부 코어를 함께 자극해 균형 감각을 향상시킨다. 또 척추를 곧게 세워 전신의 정렬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체형 개선에도 유리하다.

힙업과 하체 근육 스트레칭에 좋은 ‘비둘기 자세’

이어서 앉은 상태로 취한 동작인 ‘비둘기자세’는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굽혀 엉덩이 앞에 두고, 다른 쪽 다리는 뒤로 곧게 뻗어 엉덩이를 바닥에 붙이는 자세다.

이 자세는 엉덩이와 허벅지의 긴장된 근육을 길게 늘려 골반을 열어주고, 엉덩이 라인을 매끄럽고 탄력있게 다듬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좌식 생활로 인해 뭉치기 쉬운 고관절 주변 근육을 이완시켜 유연하게 한다.

이외에도 하체 라인을 개선해 힙업 등에 도움을 주는 자세로는 전사자세, 의자자세, 브리지, 활 자세 등이 있다. 단, 유연성과 근력 수준을 고려해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행해야하며 무릎·허리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올바른 정렬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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