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계’에서 당뇨병 차단해야, 탄수화물 조절만?…최악의 ‘이 습관’은? 식후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걷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를 더 확실히 하고 싶다면 계단 오르기가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았다면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써야… 김용 기자 2025-09-21
“공중화장실, 갈 때마다 꺼림칙”...‘이것’만이라도 꼭 지켜야 한다? 여성 가운데 특히 공중화장실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어떤 사람은 신발을 신은 채 변기 위에 올라가 용변을 보기도 한다. 이런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는 경고문이 붙은 화장실도 있다. 화장실에 들어가기… 김영섭기자 2025-09-21
얼굴만 봐도 우울증 있는지 알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사람의 얼굴 근육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움직임을 분석해 우울 증상의 초기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러한 기술이 임상 단계 이전의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지해미 기자 2025-09-21
심혈관질환 가족력 있으면 운동 효과 다르다? 심혈관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운동으로 얻는 건강 효과가 가족력이 없는 사람과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운동 권고 기준을 가족력 여부에 따라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해미 기자 2025-09-21
“위고비 NO” 곽튜브, 결혼 앞두고 14kg 감량...‘다이어트 식단’ 보니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33)가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막바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네버엔딩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접시에는 밥 없이 야채와 고기만… 이보현 기자 2025-09-21
집에만 있는 30세 아들 올해 취업할까?…다 큰 자녀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고민은? 요즘 중년을 넘어 노년을 바라보는 ‘엄마’의 걱정거리가 또 하나 있다. 30세가 넘었는데도 집에만 있는 자녀들 취업 걱정이다. 자칫하면 독립도 크게 늦어질 수 있다는 초조감도 있다. 노후를 대비할 나이에 다 큰… 김용 기자 2025-09-21
2세 후 말 잃고 하루 140회 발작까지…결국 ‘이 병’ 진단, 뭐길래? 두 살 무렵까지 또래와 다름없이 성장하던 아이가 점차 배운 말을 잃고 수천 번의 발작 끝에 결국 희귀 난치성 유전질환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런던 액턴에… 정은지 기자 2025-09-21
“46kg 유지 비결?” 안소희, ‘이 습관’ 꼭 지켜…동안 효과도? 가수 겸 배우 안소희(33)가 날씬함을 유지하는 비결로 ‘공복 유지’를 꼽았다.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료 배우 장동윤(33)과 함께 한양대 근처의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양대 출신인 장동윤에게 졸업생이… 권나연 기자 2025-09-21
“먹고 났더니 기운이 뻗치네”...남성에게 특히 좋은 식품들 여성들이 유방암 예방을 위해 양파, 다시마 등의 식품을 찾고, 임신부들이 건강한 출산을 위해 우유와 생선, 견과류를 섭취하듯 남성들의 원기 충전을 위해 좋은 먹거리가 있다. 소위 스태미나 음식이라 불리는 것들이다. 몇… 권순일 기자 2025-09-21
도박 끊게 하려면... 절대 부도덕한 사람으로 몰지 말라 매년 9월 17일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지정한 ‘도박 중독 추방의 날’이다. 도박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며, 도박 문제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하는 날이다. 하지만 도박의 심각성을 생각하면 도박 중독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를 넘어 정신의학회를…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