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오판…“은퇴하면 하루 종일 아내와 함께” 30년 이상 결혼 생활한 부부의 이혼이 젊은 부부(5년 미만) 이혼보다 많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부부 사이에도 서로의 마음을 읽는 것은 쉽지 않다. 30년 넘게 살아도 "속을 알 수 없다"는 부부들이 많다. 특히… 김용 기자 2026-05-16
철봉 꽉 잡고 매달리기 했더니...악력 세면 건강이 좋은 이유 철봉을 꽉 잡고 매달리는 운동을 하면 악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악력은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신체의 힘과 건강 사이에는 관련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손으로 물건을 쥐는… 권순일 기자 2026-05-16
건강검진은 정상이었는데…밤에 안 떨어지는 혈압, 왜 위험할까 새벽마다 깨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다. 그런데 건강검진에서 측정된 혈압은 늘 '정상 범위'다. 이러다 보니 많은 사람이 단순 피로나 스트레스로 넘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는 그런 판단이 틀릴 수 있다고… 최승욱 기자 2026-05-16
아침에 꼭 먹는 달걀… 중년 부부의 철저한 몸 관리는? 세 자녀를 둔 슈퍼 모델 지젤 번천(46)은 현역 은퇴 후에도 철저한 몸 관리로 유명하다. 1m80, 52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선수였던 톰 브래디와 이혼한 그는 올해 초 주짓수 무술… 김용 기자 2026-05-15
자궁 적출한 55세女...온몸 근육·뼈 통증과 골다공증, 왜? 한국에서 자궁을 들어낸 여성은 100만 명 내외로 추산된다.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등으로 자궁적출술을 해야 할 경우, 의사는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난소를 최대한 보존하려고 애쓴다. 자궁근종은 자궁의 근육 조직에 생기는 양성 혹(덩어리)이며 크기나… 김영섭기자 2026-05-15
최근 급증하는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결국 ‘이 음식’ 문제? 요즘 한국에서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이 크게 늘고 있다. 20년 전에는 존재감이 없던 암이다. 그동안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예전에 나물과 밥 위주의 식단에서 미국-유럽 등의 서구식 음식이 자리 잡은 영향이… 김용 기자 2026-05-15
무릎 치료 받고도 계속 아픈 사람들…결국 달랐던 건 '이것' 인공무릎관절 치환술 뒤 여행을 다시 다니고 장거리 외출이 편해졌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같은 수술을 받고도 계단이 여전히 무섭고 통증도 계속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차이는 수술 전에 무릎 상태를 얼마나 정확히… 최승욱 기자 2026-05-15
“순두부, 두부 먹으면서 체중 감량”… ‘이렇게’ 드시면 더 좋아요 한때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두부는 열량이 매우 낮고 단백질이 많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을 보충하지 않는 다이어트는 실패하기 쉽다. 탄수화물만 크게 줄이면 근육이 빠질 수 있다. 두부,… 김용 기자 2026-05-14
30도 넘는 기온…‘역대급’ 폭염 예고에 건강에도 ‘비상등’ 올여름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며 고령층이나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3℃로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졌다.… 장자원 기자 2026-05-14
요즘 물 많이 마시고, 소변 자주 보는데…당뇨병일까? 더위가 이어지면서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늘고 있다. 소변도 자주 본다. 이런 당연한 일에도 긴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당뇨병 고위험군이다. 당뇨병 전 단계로 혈당 관리 중인 사람은 “어, 벌써 당뇨병인가”… 김용 기자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