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먹는 고구마, 감자… 혈당 관리에 최악인 경우는? 찐 고구마는 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그러나 군고구마는 당분이 늘어나 혈당 관리에 조심해야 한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체중 조절을 위해 혈당을 관리하는 경우가 있다. 혈당… 김용 기자 2026-08-05
아침 공복에 달걀, 두부 먹어야…‘체중 감량’ 효과 높은 이유?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배부른 느낌이 커서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량을 크게 줄이면 체중이 감소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 계속적인 체중 감소는… 김용 기자 2026-08-04
해산물 먹고 난리 난 58세男...얼굴 퉁퉁 붓고 저혈압에 호흡곤란, 왜? 58세의 미국 남성이 평소처럼 해산물을 먹은 직후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꼈다. 얼굴과 목 등 신체가 퉁퉁 부어오르고, 혈압이 뚝 떨어지고, 숨을 쉬기 힘든 호흡곤란 증상을 나타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김영섭기자 2026-08-04
잘 먹는데 살 빠지고 심장 '두근'…더위 아닌 갑상선 신호? 무더운 날에는 땀이 많이 나고 쉽게 지친다. 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잠을 설쳐도 날씨 탓으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충분히 쉬었는데도 두근거림과 손떨림이 가라앉지 않고, 식사량이 줄지 않았는데 체중까지 빠진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해… 최승욱 기자 2026-08-04
기억력 멀쩡한데 뇌엔 알츠하이머 흔적…혈액 속 '이 단백질' 수치 낮았다 기억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뇌에 아밀로이드가 쌓인 사람을 간단한 혈액검사로 가려낼 수 있을까. 고려대 구로병원은 운동할 때 근육에서 나오는 단백질 ‘아이리신’이 그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뇌에… 최승욱 기자 2026-08-04
"공복에 믹스커피 4봉지 벌컥" 56세 곽진영, 피부 노화 지적에 충격…무슨 일? 배우 곽진영이 공복에 믹스커피를 마시는 아침 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한 곽진영은 여수에서 김치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는 아침 공복에 믹스커피 4봉지를 넣은 냉커피를… 도옥란 기자 2026-08-04
혈압 낮추는 ‘이 식단’ 혈당 개선에도 좋아…뭘 먹길래?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려고 한다. 밥, 면, 빵 등을 덜 먹기 위해 노력한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김용 기자 2026-08-03
사타구니 탈장 10년 방치한 60대男...음낭에 내장이 3.7m 쏟아진 사연 60대 남성이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을 수술하지 않고 10년 동안 방치해오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멕시코 테픽 시민병원 박사 연구팀에 의하면 이 60대 남성 환자는 장이 3.7m나 음낭으로 쏟아져 내리고… 김영섭기자 2026-08-03
“나이 들수록 챙겨 먹으랬는데”…단백질 많이 먹으면 오히려 빨리 늙을 수도? 운동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단백질 음료와 고단백 간식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 오히려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는 것보다 적정량으로 줄이는 것이 염증과 세포… 정은지 기자 2026-08-03
“이래서 딸이 더 좋아”… ‘딸 선호’ 세계 1위 한국, 왜? 한국에서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70세 이상 고령층 포함해서 모든 세대에서 딸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 높았다. ‘아들은 없어도 되지만 딸은 있어야 한다’가 29%로 조사됐지만, ‘딸은… 김용 기자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