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번 이상했다면…폐경 뒤 골절 경험 가능성 36% 높아 3번 이상 임신을 경험한 다자녀 여성은 뼈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임신 비경험자에 비해 골절 위험이 30% 넘게 올라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갱년기 여성은 골절 위험이 크게 올라간다. 여성호르몬 분비가… 장자원 기자 2026-07-15
“이런 걸 왜 먹어?”…의사들이 지적한 살 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햄버거나 감자튀김과 같은 음식은 고칼로리, 고지방 제품이 많아 체중을 관리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살이 찌는 주된 원인은 식사량(에너지 섭취량)이 활동량보다 많은 것이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니 체지방이 쌓인다. 고지방-고열량 음식,… 김용 기자 2026-07-14
입맛 뚝 떨어지고, 소변 잦고, 무기력한 40대男...뜻밖에 ‘이런 병’이? 40대 남성이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지고 소변이 잦고 심한 피로감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 환자는 과로 탓이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며 며칠을 보냈지만, 몸 상태는 눈에 띄게… 김영섭기자 2026-07-14
세 가지 심부전약 한 캡슐에 담았더니…입원·응급실 발생률 60% '뚝' 매일 약봉지를 뜯는다. 아침에 먹을 약과 저녁에 먹을 약을 나누고, 새로 추가된 약까지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심부전 진단을 받은 뒤 챙겨야 할 약이 서너 가지로 늘었다. 그런데 어느 날은 두… 최승욱 기자 2026-07-14
“中은 낮은 교육 수준, 美는 비만 많아서?”…국가마다 치매 위험 요인 다르다 일반적으로 치매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 같은 고령자라도 어느 나라에서 살아왔는지에 따라 주요 위험 요인이 다르다는 결과가 나왔다. 중국에서는 낮은 교육 수준이, 미국에서는 높은 체질량지수(BMI)가 두드러지는 등 국가별로 치매 위험… 정은지 기자 2026-07-14
공복에 먹는 오후 간식들… 당뇨병 부르는 사소한 습관은? 한국의 당뇨병 환자 25% 정도는 본인이 환자라는 사실을 모른 채 나쁜 식생활을 이어간다. 당뇨 치료를 받고 있어도 목표 혈당을 달성한 환자의 비율은 1/3에 그친다. 당뇨병을 방치하면 심장-뇌혈관, 눈, 신장 등에… 김용 기자 2026-07-13
폐경 60세女, 질 출혈·분비물…‘뜻밖의 복병’에, 한숨 쉰 까닭은? 한참 전에 생리가 끝난 60세 여성이 질 출혈과 분비물, 앉을 때마다 느끼는 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샤르자 알 카시미 병원’ 연구팀에 의하면 이 환자는 체질량지수(BMI)가 42(정상은 25 미만)나 되는… 김영섭기자 2026-07-13
‘이 약’ 많이 사용했더니…뼈 망가지고 얼굴에 문제 생길 수도 약을 복용하거나 바를 때는 항상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 약사, 의사와 꼭 상담하고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야 한다. 다른 병에 같은 약을 중복 사용할 경우 몸속에 지나친 양이 들어갈 수 있다. 약물을… 김용 기자 2026-07-13
삼성서울병원, 고령 암환자 ‘치료 견딜 힘’ 먼저 본다 같은 70대 암환자라도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감당하는 힘에는 차이가 존재한다. 앓고 있는 만성질환과 체력, 전반적인 건강 상태에 따라 치료 중 겪는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이런 고령 환자의 특성을… 최승욱 기자 2026-07-13
“중년 여성들, 신장 꼭 살펴야”… 55세에도 여전히 ‘이 음식’ 즐긴다면 더 조심? 신장(콩팥)은 우리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 및 전해질 등의 균형을 맞추어 주는 중요한 장기이다. 이런 신장이 망가지면 노폐물 배출, 몸의 수분 배분에 큰 문제가 생긴다. 더 나아가 만성 콩팥병,… 김용 기자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