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회의실 들어오자 “역한 몸 냄새”… 왜 본인만 모를까? 흡연자는 본인의 냄새를 인식하지 못한다. 담배 냄새는 얼굴, 손가락, 옷에도 스며 들어 불쾌한 냄새를 풍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흡연이 건강에 나쁜 줄 알지만 여전히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김용 기자 2026-10-18
“김흥국 맞아?” 훤한 민머리 충격 비주얼…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가수 김흥국이 파격적인 민머리를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양락1번지' 가수 김흥국이 오랜만에 파격적인 민머리 근황을 공개했다. 김흥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의 '한잔주락'에 출연해 확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양락이 "콧수염을 밀었다"고 말하자,… 이해나 기자 2026-10-17
“치아 뽑았을 뿐인데, 뇌출혈 일으키다니”⋯65세男, 무슨 까닭에? 치과에서 통증 완화와 감염 치료를 위해 치아를 뽑은 65세 카타르 남성은 3일 뒤 심한 두통과 혼돈 증상으로 쓰러졌다. 서둘러 응급실로 옮겨진 이 환자의 머릿속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출혈과 뇌실이… 김영섭기자 2026-10-17
공복에 먹는 음식이 혈당-체중에 큰 영향…피해야 할 것은? 건강 관리는 참 힘들다. 특히 먹고 싶은 음식을 절제해야 할 때 고통이다. 요즘 살이 찌고 당뇨병에 걸린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도 급증 추세다.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김용 기자 2026-10-17
아침 습관 하나가 노화 늦춘다… 공복에 뭘 먹길래? 노화를 막을 수는 없다. 다만 늦출 수는 있다. 건강노화가 중요한 이유다.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건강노화를 위해선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식습관과 운동 등 생활 습관이… 김용 기자 2026-10-16
심장충격기 잘못 심어진 72세男⋯18년이나 무탈 생존, 어떻게? 심장마비 예방을 위해 몸 안에 심은 이식형 심장충격기(제세동기, ICD)의 전극선이 당연히 들어가야 할 곳인 우심실이 아니라 좌심실로 엉뚱하게 들어갔는데도 18년이나 별탈 없이 생존한 심장병 환자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이스트… 김영섭기자 2026-10-16
김수용도 살린 심폐소생술⋯받은 환자 생존율 2.7배 높아 심정지는 집에서도 일어난다. 지난해 상반기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47%가 가정에서 쓰러졌다. 주변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생존율이 약 2.7배 높았다. 질병관리청은 세계 심장소생의 날인 16일부터 한 달간 ‘가슴… 최승욱 기자 2026-10-16
중년 남편의 명퇴 “건보료, 국민연금 납부는?”…알바 뛰는데 보험료 어쩌나? 일부 기업들이 연말 인사를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 승진한 직장인보다 어쩔 수 없이 퇴직하는 이들이 더 많을 것이다. 법적 정년은 60세이지만 공무원, 공기업만 해당된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있다. 40대 말에서 50대… 김용 기자 2026-10-16
‘85세’ 김혜자, 무대인사 당일 취소…“부축 받으며 기침까지” 배우 김혜자(85)가 컨디션 저하로 영화 무대인사 일정을 당일 취소했다. '여전히 찬란하게' 제작진은 15일 “언론시사회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상영전 무대인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김다정 기자 2026-10-16
뇌경색 시술 뒤 당뇨약 먹은 환자, 석 달 뒤 남 도움 없이 생활 10명 중 6명 막힌 뇌혈관을 시술로 뚫고도 후유장애가 남는 당뇨병 환자에게 당뇨병 치료제가 회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전제거술을 받은 환자 중 SGLT2 억제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처방받지 않은 환자보다 석… 최승욱 기자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