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도, 범죄 저지른다”…치매유형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 나이든 치매 환자도 각종 범죄를 저지른다. 치매 진단 초기에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보다는, 범죄행위 발생률이 훨씬 더 높은 전두측두엽 치매 및 실어증 환자의 범죄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치매 인구의 급증 추세에… 김영섭기자 2025-09-02
아침 공복에 요거트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변화가? 가장 조심할 점은? 유산균은 위산에 약하다. 아침 식전에 미지근한 물을 먼저 마셔 위산을 제거해야 한다. 이후 공복 상태에서 유산균을 먹는 것이 좋다. 진=게티이미지뱅크] 요거트(요구르트)는 건강식 느낌이 난다. 우유가 원재료이고 발효유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5-09-02
뇌졸중·심장마비 예방용 아스피린, 70세 이상은 꼭 끊어야 한다? 70세 이상 나이든 사람들에겐 낮은 용량(100mg)의 아스피린이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낮은 데다, 출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아스피린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ASPREE)’에 참가했던 주로 70세 이상의… 김영섭기자 2025-09-02
어르신들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졌다…’구강 박테리아’ 때문? 비트 주스 섭취가 노년층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트 주스에 들어 있는 질산염이 입속 박테리아 환경을 유익하게 바꾸면서 혈압 조절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김다정 기자 2025-09-02
“가방 끈 짧을수록 빨리 늙는다고?”…노화 가속화시키는 두 가지는? 교육 수준과 상실 경험이 개인의 생물학적 노화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레너드 데이비스 노년학 스쿨의 연구팀은 1988~1994년과 2015~2018년 사이 50~79세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노화… 정은지 기자 2025-09-02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너무 많고 무섭다”…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진짜 고혈압, 당뇨병이다. 심뇌혈관질환의 강력한 위험요인이 2개나 생기는 것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김용 기자 2025-09-01
골다공증 앓는 71세女…배에 공 모양의 끔찍한 부종 생겨 뼈 치료를 받고 있는 골다공증 환자(71, 여)가 주사를 맞은 뒤, 배꼽 부위에 생긴 심한 염증과 부기 등 피부 부작용으로 대학병원을 찾았다. 이 여성 환자는 골절 위험이 매우 높은 골다공증 환자여서… 김영섭기자 2025-09-01
대표 심장마비 치료제 효과 논란… “여성엔 되레 해로울 수도” 수십 년간 심장마비 표준 치료제 중 하나로 사용돼 온 '베타차단제'의 효능을 두고 상반된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장 손상이 거의 없는 대다수 환자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 있으며, 특히 여성의… 김다정 기자 2025-09-01
50세 넘은 '아기 아빠' 역대 최다 증가…아기 갖지 못해 애태우는 남성들은? 50세 이상 아기 아빠들이 방송 등에서 시선을 끌고 있다. 김용건(79) 배우는 75세에 늦둥이를 두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반면에 남성 난임으로 고민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난임을 겪는 남성들이 지난해 10만 명을… 김용 기자 2025-09-01
아침에 사과 잘 씻어서 껍질째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전문가들은 과일은 껍질째 먹으라고 말한다. 껍질에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에 기여하고 혈관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실천하기엔 꺼림직하다. 사과를 깨끗이 씻어도 농약이 남으면? 안전하게… 김용 기자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