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만 혼자 가면 좋겠는데”…남편 간병하다 자신도 ‘이 병’ 위험 높아지는 이유? 나이 들어도 신체,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면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병 가운데 가족을 가장 힘들게 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배우자를 요양시설에 보내지 않고 직접 돌보겠다는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김용 기자 2025-08-31
“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염증 수치가 높은 여성은 40대부터 ‘예방적 치료’에 힘써야 한다.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여성도 염증 수치가 높으면 심장마비·뇌졸중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5-08-30
“빵은 못 끊겠어” 고지혈증 관리 위해 식단 바꿨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요즘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비상이다. 더 나아가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이 동반된 사람도 많다. 건강검진 때 혈액 검사 하기가 겁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젊을 때는 깨끗했던 핏속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김용 기자 2025-08-30
삶의 목적의식, 치매 위험 낮춘다...유전적 소인 높은 사람에서도 확인 삶의 목적의식이 수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치매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45세 이상 성인 1만 3000여 명을 최장 15년간 추적 관찰한… 지해미 기자 2025-08-30
매일 ‘이 3가지’ 하면 기억력 향상…신경과 전문의가 밝힌 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인지 기능 저하와 기억력 감퇴된다. 일상 속에서 이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청 박사는 자신의 틱톡… 정은지 기자 2025-08-30
“가끔 두통 심했을 뿐인데”…20년간 뇌종양 자라고 있었다, 무슨 일? 20년 가까이 편두통 증상이 있었지만 별거 아닌 것으로 여기다, 뇌수막종을 진단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최근 보도에 따르면 켄트주 메드웨이에 거주하는 니키타 스털링(39)은 18세 무렵부터 연간… 정은지 기자 2025-08-30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생채소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하루를 여는 아침 첫 식사는 참 중요하다. 전날 저녁 식사를 일찍 했다면 우리 몸은 거의 12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셈이다. 한때 아침 식사를 건너뛰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했지만, 요즘은 거의… 김용 기자 2025-08-29
관절염 방치한 37세男의 최후?...호흡곤란·가슴통증 응급실行 류마티스관절염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둔 미국 남성(37)이, 양쪽 다리가 퉁퉁 붓고 호흡곤란과 가슴통증을 일으켜 캘리포니아대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 환자는 고혈압·제2형당뇨병을 앓고 있었고 오랫동안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병원에 오기 전 약… 김영섭기자 2025-08-29
아침식사 거르거나, 저녁식사 늦게 먹으면…골다공성 골절 위험 ‘쑥’?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저녁식사를 늦게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엉덩이관절·팔뚝·척추·어깨뼈 등 골절(골다공성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라현립의대(Nara Medical University) 연구팀은 일본 건강보험 청구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된… 김영섭기자 2025-08-29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88%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암 위험은 57%, 위암 51%, 대장암은 29% 높아진다. 위험도를… 김용 기자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