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여자·혼자사는남자, 소금 더 많이 뿌려”…‘소금중독’ 탈출하려면? 여성이 레스토랑에서 음식에 소금을 더 넣고 있다. 도시 지역에 살거나 초가공식품을 즐기는 여성은 소금을 추가할 확률이 2배나 높다. 또한 혼자 사는 남성은 누군가와 함께 사는 남성보다 소금을 더 뿌릴 확률이… 김영섭기자 2026-04-03
노화 막아준다는 ‘이 영양제’, 절대 먹으면 안되는 사람은?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며 입소문을 탄 NMN 보충제가 항암치료 과정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영양제가 암 치료 과정을 방해할… 장자원 기자 2026-04-02
젊은 시절 비타민 D 부족하면...실제로 16년 뒤 ‘치매 단백질’ 쌓인다? 젊었을 때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높으면 중년에 치매와 관련된 뇌속 타우 단백질 수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 연구팀은 치매가 없는 평균 연령 39세 793명(여성이 약… 김영섭기자 2026-04-02
5살 여아, '이 젤리' 먹고 환각 증상으로 응급실 行… 뭐 들어있었길래? 5살 아이가 대마 함유 젤리를 모르고 먹었다가 환각 증상을 보이며 응급실에 실려온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독일 빌레펠트대 OWL 대학병원 소아과 의료진은 대마 함유 젤리를 먹고 이상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소아… 이수민 기자 2026-04-02
“일상에 흔한데” 플라스틱에 든 '이 물질'…전 세계 조산 200만 건과 연관 일상에서 사용하는 화장품과 세제, 플라스틱 제품 속 화학물질이 전 세계 조산 수백만 건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 랑곤 헬스 연구진은 2018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전 세계 조산의 8%인… 정은지 기자 2026-04-02
눈만 봤는데 심장 위험 나왔다…피 안 뽑는 검사, 뭘까? 50대 직장인 A씨가 안과에서 검사를 받는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말을 듣는다. “심혈관 위험이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를 뽑지 않았는데 심장 얘기가 나온다. 아직 연구 단계지만, 이런 기술을 현실에서 볼 날이… 최승욱 기자 2026-04-02
“부지런히 걷는데...걷기 열풍 속 ‘운동 부족’이 웬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신체 활동인 ‘걷기’가 보건 당국의 권장 지침을 충족하는 데는 상당히 큰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농촌 지역 거주자들은 도시 거주자보다 노동 시간은 길지만,… 김영섭기자 2026-04-02
"수술 끝났는데, 아랫배 통증 지속", 20대女 뱃속에서 나온 건 놀랍게도… 지속적인 복통을 앓던 여성의 배에서 수술용 거즈가 나온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방글라데시 다카 스퀘어병원 외과 의료진은 제왕절개 수술 중 뱃속에 들어간 거즈가 제거되지 않은 채 남아 복통이 발생한 여성 사례를… 이수민 기자 2026-04-02
“항균 비누, 물티슈에 속았다”… 오히려 ‘이런 세균’ 키운다고? 손을 씻을 때 쓰는 항균 비누, 식탁이나 생활용품을 닦을 때 사용하는 항균 물티슈와 소독 스프레이는 오랫동안 ‘세균을 없애는 제품’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일상적으로 쓰는 이런 항균 제품이 실제 건강상 이점은… 김다정 기자 2026-04-01
뇌졸중 후 뇌의 버팀 전략…증상 심할수록 ‘다른 쪽’ 더 젊은 변화 뇌졸중 이후 뇌는 더 이상 변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최근 연구는 이 통념에 균열을 낸다. 손상된 기능이 되살아난다는 뜻은 아니지만, 남아 있는 뇌가 구조를 바꾸며 기능을 유지하려는 변화가… 최승욱 기자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