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에도 버럭 화 내는 여친, 알고보니 ‘남성형’ 우울증? 분노와 공격성, 위험한 행동으로 나타나는 남성형 우울증이 성별과 무관하게 여성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이티미지뱅크 평소보다 유독 초조해지거나 사소한 일에 버럭 화를 내고, 무모한 행동을 반복한다면 이를 단순한 성격… 김다정 기자 2026-04-09
“명상 7일 했더니 뇌 바뀌었다?”…몸속 ‘천연 진통제’도 늘어나 단 7일간의 집중 명상만으로 뇌 기능과 면역, 대사 시스템까지 변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단 7일간의 집중 명상만으로 뇌 기능과 면역, 대사 시스템까지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6-04-08
뇌에 박혀 있던 8cm 못, 당사자는 몰랐다 "튕겨 떨어진 줄"… 무슨 사연? 못총을 잘못 발사해 못이 얼굴을 뚫고 들어갔지만, 이를 뒤늦게 알고 한참 뒤 제거 수술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대 안슈츠 의학캠퍼스 의대 의료진은 못이 두개골을 관통해 뇌에… 이수민 기자 2026-04-08
오토바이 타다 가슴 약간 다쳤을 뿐인데… 24세男, 심한 호흡곤란 왜? 한국의 오토바이·스쿠터 등 이륜자동차 이용자 수는 약 221만 명(등록대수 기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스로틀 방식)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타는 사람도 약 200만 명이나 된다. 최근… 김영섭기자 2026-04-08
4~5세 자녀가 스마트폰만 본다면… ‘이 문제’ 꼭 확인해보세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혼자 들여다보는 미취학 아동일수록 사회·정서적 문제를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느린 아이라면, 보호자 없이 화면을 보는 시간이 문제 행동을 악화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김다정 기자 2026-04-08
4명 중 1명 ‘이 질환’ 유전자 있다… 겉으로 멀쩡해도 위험하다고? 50대 직장인 A씨는 어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은 뒤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결과지에 ‘APOE4 양성’이라는 표시가 찍혔다. 알츠하이머 환자의 60~75%에서 발견되는 유전자. 지금 인지 기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안심해도 될까. 미국… 최승욱 기자 2026-04-08
“우유만 잘 먹어도”…‘이 감염병’ 위험 최대 100배 낮춘다 우유와 밀에 포함된 단백질이 장내에서 콜레라균의 활동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나, 식단만으로 콜레라 감염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에서 미생물학 및 식물병리학을 연구하는 안셀 샤오 교수팀은 식단… 정은지 기자 2026-04-08
피 한 번으로 여러 암 동시 탐지…간암 고위험군 5명 중 4명 잡은 '이 검사' 건강검진을 받아도 안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B형간염을 오래 앓았거나 간경변 진단을 받은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이어가야 한다. 암마다, 장기마다 검사가 다르다. 증상이 없거나 매우 초기일 때엔 신호가 미약한 데다 검사도… 최승욱 기자 2026-04-07
"윗입술 퉁퉁" 흔한 필러 부작용과 달라… '이 혈관' 문제 사례 보고 입술 필러 부작용으로 가장 흔한 것은 혈액이 입술로 유입되는 동맥이 막히는 동맥 폐색이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혈관이 빠져나가는 정맥에 문제가 생겨 부작용이 발생한 드문 부작용이 발생해 저널에 공개됐다. 칠레 산티아고… 이수민 기자 2026-04-07
"통풍 심해지면 이렇게까지?" 美 남성 30년 지속됐다는데… 예방법은? 수십 년 진행된 통풍으로 심각한 결절(비정상적으로 커진 덩어리)이 발생하고 관절까지 변형된 남성의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레이크 이리 정골의학대학 의료진이 심각한 결절성 통풍이 발생한 63세 남성의 사례를 《큐레우스(Cureus)》에 최근 발표했다.… 이수민 기자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