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딸 엄마 맞아?” 한지혜, 납작한 배 비결은 ‘이것’? 4세 딸을 키우고 있는 배우 한지혜는 천국의 계단과 케틀벨 운동 등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납작한 배를 뽐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혜 기자 2025-09-08
혈당 조절 중인데 "카레라이스를 어떡해"…양파 넣으면 어떤 변화가? 혈당 관리를 위해 카레라이스의 밥은 흰쌀밥 대신에 현미 보리 등 잡곡밥으로 대체하는 좋다. 감자 대신 양파, 버섯, 브로콜리 등 저탄수화물 채소를 넣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김용 기자 2025-09-08
“미운 일곱살 혈압, 꼭 체크”…50대 심장병 사망 위험 보인다? 어릴 때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일곱 살 때 혈압이 또래 중 상위 10% 안에 드는 어린이는 다른 어린이에 비해 50대 중반까지 심장마비 등 심혈관병으로 일찍 죽을 위험이… 김영섭기자 2025-09-08
와이파이로 심박수 측정한다? “5초면 충분” 심박수는 건강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 활동량, 스트레스, 심지어 수분 섭취량에 따라 심박수는 달라진다. 심박수를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병원용 모니터나 스마트워치 등의 장치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착용 기기가 필요 없게 됐다. 와이파이(Wi-Fi) 신호를 이용해… 정희은 기자 2025-09-08
누가 덜 해롭다고 했나? "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궐련)보다 니코틴 의존도를 오히려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덜 해롭고,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막연한 믿음은 신기루였던 셈이다. 8일 한국금연운동협의회는 보건복지부 의뢰로 수행한 ‘신종 담배… 김다정 기자 2025-09-08
고지혈증, 고혈당 얕보다가 “혈관에 신경 안 썼더니”…뜻밖에 몸에 변화가?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국가건강검진의 혈액 검사는 4년마다 한다. 그동안에 내 핏속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은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상태가 나빠져… 김용 기자 2025-09-08
‘36kg 감량’ 이석훈 “‘이 다이어트’ 했다가 몸 망가져”…뭐길래? 그룹 SG워너비 이석훈(41)이 과거 두 달 만에 36kg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이석훈은 4일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K팝 엔터세권' 임장 중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이석훈은 “사장님 사무실에서 오디션을 봤는데 (마이크… 이보현 기자 2025-09-08
뭘 먹느냐 차이?...젊은 얼굴 vs 늙은 얼굴 가르는 식품들 더 젊어 보이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다. 늘어난 주름살과 축 처진 턱살, 넓어진 모공은 원래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이게 한다. 피부과 시술을 받아서 약간의 개선이 가능하지만 여기에는 한계가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9-08
무릎 아픈 젊은이가 왜 이렇게 많아?...그 이유 알고 보니 무릎 통증은 종종 노화와 관련이 많다. 그런데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들 중에서도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미국인의 경우 40대에서 60대 초반 사이의 환자의… 권순일 기자 2025-09-08
“그냥 배탈인 줄 알았는데”…청년층서 늘어나는 ‘이 질환’[건강패치 2030]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올해 직장인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 평소 체력도 좋고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대장암 초기’라는 것이었다. A씨는 “처음에 의사 얘기를 듣고 검사… 권나연 기자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