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의 뇌수막 전이, 이 면역 단백질이 막아준다?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뇌수막은 3겹으로 돼 있다. 경수막, 거미막, 연수막이다. 이중 가장 안쪽에 위치해… 한건필 기자 2025-05-22
숙면 취한다고, 입테이프 붙이는 게 과연 좋을까? 여성이 입테이프를 세로(수직)로 붙이고 잠을 자고 있다. 입테이프로 숙면 효과를 누린 사람은 그대로 쓰면 된다. 그러나 코가 막힌 사람과 어린이는 질식 위험이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입으로 숨쉬는 것보다는… 김영섭기자 2025-05-22
잠시 각자 시간 좀 갖자는 연인, 이별 신호일까? 비슷한 이유로 갈등이 반복될 때 흔히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갖자”는 합의에 이르는 연인이나 부부가 많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이같은 사연을 공유하며 이것이 이별 신호인지 묻는 사례도 다양하다. 연인이나 부부가 일정… 장자원 기자 2025-05-22
"발가락 썩어가도 매일 100km 이상 달렸다"...35일 만에 호주 횡단한 男, 무슨 사연? 영국 출신의 윌리엄 굿지(31)라는 남성이 호주 현지 시간으로 5월 19일 오후 4시 경, 시드니 본다이 비치의 결승선을 통과하며 호주 대륙 횡단 세계 기록을 세웠다. 그는 호주 서부 도시 퍼스의 코테슬로… 지해미 기자 2025-05-22
건강식 현미와 달걀 흰자가 장에 나쁘다고?...이게 무슨일 현미와 달걀 흰자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아미노산 분해를 늘려 장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달걀은 완벽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식품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은 사람이 자주 먹는… 김성훈 기자 2025-05-22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치료? 해외직구 22개 식품서 위해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해외직구식품 중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기획검사는 만성질환 개선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자원 기자 2025-05-22
12kg 빠지고 얼굴 까매진 구준엽, ‘사별’ 아픔 크다더니… 남성듀오 클론 구준엽(55)이 아내인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을 갑작스레 떠나보낸 뒤 ‘사별’의 아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별의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는 연구는 익히 알려진 바이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 구준엽의 모습이 그… 김은재 기자 2025-05-22
“건강 적신호?” 박성웅 피검사 결과…‘이것’ 끊어야 한다고? 배우 박성웅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에는 박성웅이 피검사 등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박성웅은 피검사, 혈압 측정 등을 받았다. 이후 박성웅은 간 수치가… 최지혜 기자 2025-05-22
아내 구하려 주저 없이 바다에 뛰어든 60대 남편…내가 아프면 누가 옆에? 아내가 항구 방파제 아래로 추락하자 60대 남편이 즉시 구조에 나섰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든 것이다. 그러나 그 역시 바다에 떨어졌다. 주위에 있던 사람이 해경에 연락하여 구조대와 구조정이… 김용 기자 2025-05-22
남성이 여성보다 키가 큰 이유…‘이 유전자’ 영향? 남성이 여성보다 13㎝ 정도 키가 큰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전자가 발견됐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된 미국 가이싱어 보건과학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0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