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축기로 모유 짰을 뿐인데”...출산 2주 만에 유방이 검게 변해, 왜? 출산 후 유축기로 모유를 짜던 한 여성이 감염으로 인해 가슴 피부가 검게 썩어들어가는 충격적인 사례가 보고됐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좌측 하단=멜버른 병원이 보고한 사례 PubMed Central 출산 후 유축기로 모유를 짜던… 정은지 기자 2025-10-19
선선한 이 가을, 새로 시작하기 딱 좋은 운동은? 모든 운동이 다 안전하고 효과가 크지는 않다. 하지만 걷기는 신체와 정신에 모두 좋은 운동으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날씨가 서늘해졌다. 무더웠던 시기에 활동을 멈췄던 사람들도 운동을 다시 시작해야 할 때다. 남녀노소 모든… 권순일 기자 2025-10-19
러닝할 때 ‘이것’만 지켜도 부상 위험 줄인다 최근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열풍에 의욕만 앞서 달리기에 나섰다가는 부상으로 운동을 중단하기 쉽다. 발목을 삐끗하거나 근육을 다치기라도 하면 회복까지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영국 일간지… 지해미 기자 2025-10-19
아침에 ‘이 음식’ 한 줌, 간 튼튼하게 한다? 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200만 명이 넘는다. 전 세계 사망자의 약 4%에 해당한다. 간은 회복이 힘든 만큼 손상되기 전에 보호하는 것이 최상이다. 간 건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은 생활… 정희은 기자 2025-10-19
임지연 “매일 아침 ‘이것’ 챙겨 먹어”…장 건강과 염증 예방에 좋다고? 배우 임지연(35)이 건강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임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나래가 “최근 꽂힌 건 뭐냐”고 묻자, 임지연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드니까 건강에 꽂혔다”며 “아침마다 레몬과 올리브 오일을 함께… 이지원 기자 2025-10-19
“30대인데 ‘이 증상’이 폐경?”…단순 건망증 아냐, 女의 뇌 뒤흔드는 이 정체는? 폐경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맞이하는 생리적 변화지만,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들은 여전히 미궁인 것들도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부 여성들은 폐경 초기 혹은 심지어 30대부터 ‘브레인 포그(Brain Fog)’라 불리는 인지 저하… 정은지 기자 2025-10-19
강민경, ‘황금 골반’ 레깅스 자태…평소 어떻게 관리하길래? 가수 강민경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을 마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헬스장에서 회색 상의와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지혜 기자 2025-10-18
“망가진 얼굴, 같은 사람 맞아?”...토하면서도 술 마시던 46세女, 무슨 일? 한때 안정된 가정과 커리어를 누리던 46세 여성 엠마 워드는 부모의 연이은 죽음을 견디지 못하고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잠들기 전 한 잔으로 시작된 음주가 곧 하루 종일 이어졌고, 결국 몸과 정신이… 정은지 기자 2025-10-18
김지호, 나잇살 없는 비결?...“‘이 운동’ 너무 좋아” 배우 김지호(51)가 꾸준한 요가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가를 하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날 “몸이 좀 무거워져서 요가원으로 향했다”며 “여러 동작을 하다 보니 한결 가벼워지고 다리… 권나연 기자 2025-10-18
미꾸라지처럼 잘 빠져나가는…백혈병 세포, 이렇게 잡을 수 있다? 백혈병 치료제의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뚝 떨어지는 이유를 밝혀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 의대 연구팀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세포가 특정 단백질을 이용해… 김영섭기자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