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붉어지고 화끈거려” 50대女 ‘이 약’ 끊고 피부 망가져, 무슨 일? 유년기부터 습진을 앓았던 50대 여성이 30년간 쓰던 스테로이드제 사용을 중단한 뒤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가 붉게 변하는 부작용을 겪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장기간 사용하다 멈추면 스테로이드 금단 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사진=SNS]… 최지혜기자 2025-07-05
아기 엄마 맞아? 손담비, 출산 전 몸매 완벽 복구… ‘이 운동’ 덕분? 4월에 딸을 낳은 손담비가 발레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4월에 엄마가 된 가수 겸 배우 손담비(41)가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반복되는 하루가 지루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지원 기자 2025-07-04
“단백질 보충하려다 봉변” 매주 1kg씩 참치 먹고 ‘이 병’ 걸린 20대女, 왜? 4개월간 매주 참치 1kg씩 먹고 수은 중독 진단을 받은 2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나샤 몽고메리(29)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참치를 먹기로 결심했다. 나샤는… 최지혜기자 2025-07-04
아침 공복에 반복하는 잘못된 식습관들…꼭 피해야 할 ‘이 음식’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부터 먹을까? 7~8시간 자는 동안 몸속은 수분 공급이 뚝 끊긴 상태다. 더욱이 요즘은 열대야라서 땀으로 몸의 수분이 더 배출됐을 것이다. 주스? 커피? 요구르트? 먼저 입안을 행군 후 맹물부터… 김용 기자 2025-07-04
계획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소아암 더 잘 걸린다? 미리 계획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일부 소아암, 특히 혈액 및 골수에서 빠르게 증식하는 암인 급성 림프모구백혈병(ALL)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절대적인 위험도는 여전히 낮다고 강조했다. 스웨덴… 김다정 기자 2025-07-04
육회비빔밥 먹고 설사에 근육통…26명 응급실행, ‘이 병’ 뭐길래? 최근 경기도 한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먹은 손님 29명 중 26명이 장출혈성대장균에 감염됐다. 3일 경기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남양주 소재 음식점에서 육회비빔밥을 섭취한 손님 29명 중 26명이 다음날부터 설사와 근육통… 최지혜기자 2025-07-04
‘고개 숙인 남자’…조루증 치료는 ‘자가요법’부터, 어떻게? 젊은이들 중에도 ‘고개 숙인 남자’가 많다. 발기부전이 아니더라도 성관계를 짧게 끝내는 조루증으로 남몰래 고민하는 남성이 많다. 성생활에 불만을 터뜨리는 여성도 적지 않다. 이는 가정 불화와 불륜, 이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조루증을… 김영섭기자 2025-07-04
“35도 더위에도 대비책 없어” 축구선수협회가 목소리 낸 사연 한여름 폭염으로 체감온도가 35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축구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4일 입장문을 통해 폭염 속 축구 경기 운영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선수협… 장자원 기자 2025-07-04
슬픔이 치매 부른다? “배우자 사별하면 발병 위험 ↑”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사건은 뇌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 보건 연구소(IS글로벌)는 인지 장애나 알츠하이머가 없는 개인 1200명을 조사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5-07-04
성인 뇌도 새로운 뇌세포 만든다…'기존 학설 뒤집었다' 성인의 뇌에서도 새로운 신경세포(뉴런)가 계속 생성된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 이는 사람의 뇌세포는 성인이 된 후 더는 생성되지 않는다는 기존 학설을 뒤집는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요나스 프리센… 김다정 기자 202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