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온통 상처인데도 멈출 수 없어…밤마다 얼굴 쥐어뜯는 여성의 사연은? 밤마다 피가 날 때까지 몇 시간이고 피부를 쥐어뜯는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좌측 하단 사진=SNS 밤마다 피가 날 때까지 몇 시간이고 피부를 쥐어뜯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11-10
60대 최수종 “동안·날씬 비결?”...‘이 운동’ 거뜬, 뭘까? 변함없이 젊고 날씬한 최수종은 턱걸이를 완벽하게 해냈다. 사진=SBS '미우새' 배우 최수종(62)이 날렵한 몸매로 건강을 뽐냈다. 최수종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우 최진혁의 집을 찾아 박경림과 함께… 이보현 기자 2025-11-10
커피, 하루에 딱 한 잔만 마시면...오히려 심장에 좋다? 심장이 여러 원인으로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을 부정맥이라고 한다. 심장은 심방(2개), 심실(2개), 판막, 심장벽으로 이뤄져 있다. 심방은 피를 받아들이고, 심실은 피를 내보낸다. 심방과 심실 사이의 판막은 피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를 막아준다.… 김영섭기자 2025-11-10
툭하면 심정지에 심장이식까지...故 딕 체니 전 美부통령이 세운 진기록 2001~2009년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딕 체니가 11월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 북부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4세. 폐렴과 혈관 질환과 관련된 합병증이 사망 원인으로 발표됐다. 그와 8년의 임기를…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1-10
김장김치에 삶은 돼지고기, 굴 곁들여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철이다. 김치를 직접 담그는 가정이 예전보다 줄고 있다. 김장을 해도 할머니의 ‘손맛’에는 미치지 못한다. 어릴 때는 친척, 동네 이웃들이 모여 김장을 담그는 것이 일상이었다. 할머니는 종일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갓… 김용 기자 2025-11-10
비만약 열풍 불었어도...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10일 발표한 ‘2024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성인 비만율은 34.4%로 집계됐다. 이는 2015년(26.3%)에 비해 8.1%p(약 30.8%) 증가한 수준이다. 성별로… 장자원 기자 2025-11-10
‘10kg 감량’ 현아, 공연 중 실신…극단적 다이어트 부작용? 가수 현아(33)가 해외 공연 도중 무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한달 만에 10kg을 감량한 터라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으로 추측됐다. 현아는 지난 9일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 올라 ‘버블팝’ 무대를… 이보현 기자 2025-11-10
“연인과 사랑의 키스를”...과학적으로 증명된 스트레스 해소법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너무나 많아서 무엇이 정말로 도움이 되는지는 불분명하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과학적 연구 결과로 증명된 보편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에는 어떤 게 있을까.… 권순일 기자 2025-11-10
요즘 들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계절성 정서장애 극복하려면 ‘이것’부터 낮이 짧아지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뚜렷한 기분 변화를 느끼기 시작한다. 계절성 정서 장애로 불리는 유형의 우울 증상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특정 계절에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정서 장애다.… 권순일 기자 2025-11-10
“손녀까지 생식기 기형과 불임이”...유산 막으려 임신부에 처방된 ‘이 호르몬제’ 탓? 1930~70년대까지 영국,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임신부에게 처방된 합성 에스트로겐제 디에틸스틸베스트롤(Diethylstilbestrol, 이하 DES)의 피해가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DES는 1938년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찰스 도드 경이 개발한 세계… 정은지 기자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