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들은 모진 말, 정서 불안한 성인 만든다? 어린 시절 언어적 학대를 경험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성인이 돼서 정신 건강이 좋지 않을 위험이 64%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주먹에 맞은 상처는 아물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없어지지… 박주현 기자 2025-08-10
“사과가 좋다는데 속 쓰리고 부글부글”…간단한 해결법 있다 공복에 사과를 먹을 때 배에 가스가 차는 사람은 사과를 익혀 먹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라는데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부글부글 가스가 차요.” 건강을 위해 아침에 사과를… 권나연 기자 2025-08-10
‘20kg 감량’ 강소라, ‘이 음식’으로 늘씬 몸매 유지한다고? 배우 강소라(35)가 20kg 감량 후 요요없이 유지하는 식단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모두가 할 수 있는 평생 가능(?)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저한테 많이 궁금해 하고… 김은재 기자 2025-08-10
하루에도 여러 번 원치 않는 '흥분'…20세 여성에게 무슨 일? 한 20세 여성이 성적 자극이나 욕구와 무관하게, 약 5년간 통제할 수 없는 자발적 오르가슴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14세 무렵부터 사타구니 부위에 날카로운 ‘전기 자극’과 유사한 감각과 골반 수축을… 지해미 기자 2025-08-10
“딸이 더 좋아, 아들은...” 내가 나이 들어 아프면 누가 곁에 있을까? “미안하다, 너를 더 챙겼어야 하는데...”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투병 중인 80대 어머니가 중년의 딸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뇌혈관 문제로 한쪽 몸이 마비되고 눈이 잘 안 보이는 어머니는 자신을 돌보는 딸에게 “미안하다”고… 김용 기자 2025-08-10
“50대 넘어서 다시 성관계 활발”…女전용 비아그라 출시 임박 폐경 후 성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신약이 개발됐다. 영국 매체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세포생물학자 이오나 위어 박사가 개발한 식물 유래 신약 ‘마이레지나(Myregyna)’는… 정은지 기자 2025-08-10
화장 안 하고, 자녀 더 많이 두려고 해…과학이 밝혀낸 '사이코패스'의 얼굴 '사이코패스(Psychopath)'라는 단어는 보통 흉악 범죄나 영화 속 악인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사이코패스 성향은 극단적인 범죄자에게만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인에게도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스펙트럼처럼 존재한다. 사이코패스 성향은 연애 방식,… 김다정 기자 2025-08-10
남은 여름 잘 보내려면...지친 몸에 활력 불어넣는 제철 과채 6가지 말복(8월 9일)을 지났고, 처서(8월 23일)까지…. 여름이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 무더위도 한풀 꺾인 느낌이다. 이제 장마와 찜통 더위로 인해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고 건강을 지키면서 남은 여름을 잘 보내는 일만 남았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5-08-10
폐 건강에 잎채소가 좋은 이유는?...폐활량 늘리는 쉬운 방법 폐활량은 폐(허파) 속에 최대한도로 공기를 빨아들여 다시 배출하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 폐활량은 정상적인 건강 상태에서 여성은 2500㎖이고, 남자는 3500㎖정도지만 잠을 자는 휴식 상태에서는 약 500㎖정도의 양이 된다. 이런 폐활량은 신체의… 권순일 기자 2025-08-10
식재료로 쓴 ‘이 버섯’이 루게릭병을?…佛 한 마을서 세계 평균 250배 발병, 무슨 일? 프랑스 알프스의 작은 산악마을에서 발생한 비정상적 루게릭병(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 집단 발병 사례가 고급 요리 재료로 알려진 버섯 '가짜 모렐(False Morel)' 섭취와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루게릭병, 혹은 일부… 정은지 기자 202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