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피, 식초, 레몬 뿌려서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식사 때 계피 가루(500mg)를 먹은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식후 혈당 수치가 낮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혈당에 신경 쓸 수밖에 없다. 당뇨병의 무서움을 잘 알고… 김용 기자 2025-09-24
"연관성 없다" WHO, 트럼프 ‘타이레놀-자폐증’ 발언 공식 반박 임신 중 타이레놀을 먹지 말라고 권고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미지=AI생성 세계보건기구(WH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응답했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과 자폐증을 연관시킬 만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24일(현지시각)… 천옥현 기자 2025-09-24
암 환자 35%, 진단 3개월 전 ‘이런 일’ 겪는다?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국내 암 유병자는 약 259만 명이다. 이는 암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거나, 치료 후 경과를 관찰 중이거나, 재발 위험에 노출된 사람을 포함한 수치다. 2022년… 김영섭기자 2025-09-24
“노는 것도 하루 이틀”…60대 백지연, 다시 찾은 ‘일’의 의미 전 앵커 백지연(61)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 백지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먼저 제 일과 관련해 할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뗐다. 백지연은 “20대 때 어떤… 이보현 기자 2025-09-24
“괜히 불안하고 스트레스”…알고 보니 하루 물 ‘이만큼’ 안 마셔서? 하루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불안과 스트레스 반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분한 양이란 1.5ℓ 이상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리버풀존무어스대(LJMU) 운동·스포츠과학부의 월시 교수팀은 하루 권장량보다 적은 수분을 섭취하는 사람들에게서 스트레스… 정은지 기자 2025-09-24
수지 눈이 달라졌다? “흰자위 ‘이것’ 제거해 깨끗해져”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눈 흰자위에 있던 점을 제거했다고 말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수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지원 기자 2025-09-24
“어, 어쩌다 췌장 망가졌나”…단백질 음식도 과식하면 고혈당 원인? 췌장 상태는 당뇨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왜 그럴까? 혈당 조절에 중요한 호르몬인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혈액 속으로 분비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고 글루카곤은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이 둘은 당뇨병 발생에도 영향을… 김용 기자 2025-09-24
“살 그만 빼라”...다이어트 중단해야 한다는 징후들 저체중인 사람이 과체중인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온 바 있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을 비교했다. 체질량지수는 몸무게(kg)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5-09-24
홍현희, 갸름해진 턱선…뭐 했길래? “3일 동안 ‘이것’만 마시며 절식”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는 개그우먼 홍현희(43)가 다이어트를 위해 3일 절식을 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기 관리하는 일상을 담은 공개했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3일간 음료수만 섭취하며… 이지원 기자 2025-09-24
클럽에 ‘이것’ 안갖고 갔다 발작 후 사망…20세 여대생에게 무슨 일이? 영국에서 한 대학생이 천식 발작으로 숨진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 조명되면서, 천식 환자들은 흡입제를 꼭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지침이 강조되고 있다.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던 20세 조이 넌은 2022년 5월 친구들과… 정은지 기자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