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도, 범죄 저지른다”…치매유형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 나이든 치매 환자도 각종 범죄를 저지른다. 치매 진단 초기에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보다는, 범죄행위 발생률이 훨씬 더 높은 전두측두엽 치매 및 실어증 환자의 범죄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치매 인구의 급증 추세에… 김영섭기자 2025-09-02
‘이 운동’ 얼마나 좋길래…이효리, 직접 강사로 나선다 10년 넘게 요가 수련을 해온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린다. [사진=tvN, 이효리 SNS] 요가에 진심인 가수 이효리(46)가 아예 요가원을 차려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이효리가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연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보현 기자 2025-09-02
“7년간 감자만 먹어”…음식 거부하던 8세 소년, 공포증 극복한 사연은? 영국에서 7년 동안 감자만을 섭취하던 8세 남아가 최면치료를 통해 음식 공포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식습관을 되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아동은 18개월 무렵부터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며… 정은지 기자 2025-09-02
김지민 김준호 갈라놓은 ‘이것’…방치하면 50대부터 아플 수도? 방송인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가 각방을 쓰는 사연을 공개했다. 올여름 결혼한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시선을 끈 것은 이부자리와 마사지 기계만 덩그러니 놓인 창고 같은 방.… 권나연 기자 2025-09-02
아침 공복에 요거트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변화가? 가장 조심할 점은? 요거트(요구르트)는 건강식 느낌이 난다. 우유가 원재료이고 발효유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당뇨병 전 단계 등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요구르트의 종류는 천차만별이다. 당분이 많아… 김용 기자 2025-09-02
뇌졸중·심장마비 예방용 아스피린, 70세 이상은 꼭 끊어야 한다? 70세 이상 나이든 사람들에겐 낮은 용량(100mg)의 아스피린이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낮은 데다, 출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아스피린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ASPREE)’에 참가했던 주로 70세 이상의… 김영섭기자 2025-09-02
어르신들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졌다…’구강 박테리아’ 때문? 비트 주스 섭취가 노년층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트 주스에 들어 있는 질산염이 입속 박테리아 환경을 유익하게 바꾸면서 혈압 조절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김다정 기자 2025-09-02
“가방 끈 짧을수록 빨리 늙는다고?”…노화 가속화시키는 두 가지는? 교육 수준과 상실 경험이 개인의 생물학적 노화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레너드 데이비스 노년학 스쿨의 연구팀은 1988~1994년과 2015~2018년 사이 50~79세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생물학적 노화… 정은지 기자 2025-09-02
“자칫하다 암 걸려” 차 안에 둔 ‘이것’…아까워도 버려야, 왜? 자동차 안에 둔 생수를 마시는 행동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고온에 장시간 노출된 생수병 플라스틱에서 중금속과 내분비계 교란 물질이 방출돼 물에 용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9-02
“퇴근 때만 되면 종아리 퉁퉁”…붓는 체질 아닌 ‘이 병’ 신호?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퇴근 때 신발이 꽉 끼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발과 다리가 퉁퉁 부어서다. 몸이 붓는 원인은 다양하다. 혈액순환 문제일 수도 있고 체내에 노폐물이 축적된 탓일… 권나연 기자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