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때 김, 해조류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마른김은 열량, 당지수가 낮아 혈당, 체중 조절 중인 사람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은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K-푸드이다. 최근 김 수출도 크게 늘고 있다. 마른김보다 공장에서 만든 조미김 위주이다. 짭조름한… 김용 기자 2025-12-16
신기루, ‘25kg 감량’ 풍자에 자극받았나? “쟤처럼 예뻐지고 싶어!” 신기루가 풍자를 보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SBS 영상 캡처/풍자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신기루가 방송인 풍자에게서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SBS에는 ‘홍윤화 집에 놀러 온 김민경X신기루X풍자 모두를 놀라게… 이지원 기자 2025-12-16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몽골⋯한국 의료관광 ‘큰손’으로 부상”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지난해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들 가운데 1인당 신용카드 의료비 지출 비중이 가장 높은 상위 3개국은 미국, 일본이 아닌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 몽골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최지연 기자 2025-12-16
“감기몸살인 줄 알았는데”…대상포진, 72시간 ‘골든타임’ 놓치면 수년간 고생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이 불청객처럼 찾아올 수 있다. 증상이 감기몸살과 유사해 오인하기 쉽지만 72시간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수년 동안 극심한 통증에 시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앓았던 사람의… 김다정 기자 2025-12-16
“당장 테이블서 치워야”… 매일 먹은 ‘이 영양제’, 건강 망치고 있었다 인기 영양제로 손꼽히는 오메가-3. 그런데 혈관 건강과 노화 방지에 좋은 오메가-3를 상온에 두면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다. 오메가-3는 실온에서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도 난방을 하면 실내 온도가 25℃를 웃돈다.… 권나연 기자 2025-12-16
“얼굴 잘 못 알아보면서 자꾸 ‘욱’ 하시나요? 한국형 치매일 수 있습니다” 얼굴을 잘 못 알아보는 증상이 두드러지는 전두측두엽치매를 진단할 때 한국형 진단 기준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치매 유형이 한국인 환자와 서양인 환자 간 뚜렷한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최지연 기자 2025-12-16
“호떡·붕어빵, 알고 먹나요?”… 겨울 길거리 간식 중 ‘가장 살찌는 것’은? 겨울만 되면 거리 곳곳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발걸음이 절로 멈춘다. 문제는 ‘하나만 먹어야지’하며 시작한 간식이 어느새 칼로리 폭탄이 된다는 것이다.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간식마다 열량과 영양 조합이 크게 달라 체중… 도옥란 기자 2025-12-16
논란 많았던 코로나 백신, 사실은 사망률 크게 낮춘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미국에서는 백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홍역 백신을 포함한 대부분 백신에 대해 위험성을 경고하며 접종을 막았기 때문이다. 백신 불신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폭발됐다. 급하게… 정희은 기자 2025-12-16
“손발이 저절로 춤추듯 움직였다”… 20대女, 흔한 ‘이 병’ 합병증? 중국 선전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손과 발이 춤을 추는 듯한 통제되지 않는 움직임 증상을 보이다가, 당뇨병과 연관된 드문 신경계 합병증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 현지 매체 시화뉴스에 따르면, 20세 여성… 지해미 기자 2025-12-16
“추운 날씨엔, 따뜻한 호박죽 한 그릇...속이 편하고, 맛도 좋네” 서울 송파구에 사는 최모(61) 씨의 점심 풍경은 최근 1년 사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은퇴 전 밖에서 즐기던 1만 원을 훌쩍 넘는 탕이나 찌개 대신, 샛노란 빛깔의 호박죽이 그의 식탁에 오른다.… 김영섭기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