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호상도 자연사도 없다”…다만 ‘이것’만이 있을 뿐 노부부가 행복한 노후를 즐기고 있다. 나이 들어 비교적 편안하게 세상을 떠난 사람도 뚜렷한 병리학적 사망 원인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즉 장수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은 특정 장기에 고장이… 김영섭기자 2025-12-17
스트레스로 지친 몸...활력 되찾고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식품들 매운 음식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너무 매운 음식은 위 벽을 자극해 위장 질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 몸은 호르몬의 영향을… 권순일 기자 2025-12-17
“술맛 떨어지네” 하지 마시고...과음이 각종 암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또 나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각종 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증거를 추가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암 위험은 마시는 술의 양에 비례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공중보건학과 연구팀이 62건의 연구를 분석한… 권순일 기자 2025-12-17
살찌면 기억력도 나빠진다? “필수적인 영양소 부족해져” 비만, 고혈압 같은 질환은 신체의 신진대사 및 혈관계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 이런 부담이 오래 지속되면 인지 기능 저하를 가속화하고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문제는 비만의 경우 예상보다 훨씬… 정희은 기자 2025-12-17
“왼쪽 몸 저린데 운동 무리하다”… 32세男 죽을 고비 두 번 겪어, 어땠길래? 헬스장에서 고강도 훈련을 지속하던 30대 남성이 생존율이 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진 ‘위도메이커(widowmaker)’ 심장마비를 연속으로 겪은 사례가 전해졌다. 초기 대응이 지연될 경우 치명률이 매우 높아 ‘과부를 만든다’는 의미로 위도메이커라는 용어가 사용돼… 정은지 기자 2025-12-17
최필립 “아들 치료 끝”..생후 4개월에 ‘이 병’ 앓아, 무슨 일. 배우 최필립이 암 치료 후 건강해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필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째 아들의 근항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최필립은 “도운이가 치료를 종결한 지 벌써 3년이 됐다”며 “이제는 검사도 척척… 최지혜 기자 2025-12-17
“단순 가려움인 줄 알았는데”… 외음부에 항문까지 제거한 50대女, 왜? 지속적인 가려움 증상이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암으로 밝혀지며 외음부와 항문을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이스트요크셔 구울에 거주하는 지나 손턴(57)은 수년간 외음부 가려움과 통증을 겪었다.… 지해미 기자 2025-12-16
젊은 피로 뇌 건강 되찾을 수 있다?…늙은 혈액은 ‘이것’ 가속, 왜? 혈액이 치매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액 속 인자가 치매를 예방할 수도 있고, 반대로 치매 진행을 빠르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학술지 《노화(Aging)》에 발표된 연구에… 정희은 기자 2025-12-16
“딱딱한 침대가 허리에 좋다?”…허리 통증에 대한 8가지 오해와 진실 아침에 양말을 신다 말고 허리를 움켜쥐거나, 운동하다 삐끗, 의자에서 일어나는 순간 삐끗한 경험은 한번 쯤 있을 것이다. 일상 움직임 속에서 허리 통증은 불쑥 찾아오지만, 그 원인과 대처법을 둘러싼 믿음은 의외로… 정은지 기자 2025-12-16
식사 때 김, 해조류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김은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K-푸드이다. 최근 김 수출도 크게 늘고 있다. 마른김보다 공장에서 만든 조미김 위주이다. 짭조름한 맛이 좋은 데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미국인들도 좋아한다. 마른김은 혈당, 체중에 신경 쓰지… 김용 기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