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근육, 뼈까지 절단” 40대女 바다 수영 후 ‘이 균’ 감염…무슨 일 바다에서 수영하던 여성이 세균에 감염돼 다리와 목숨까지 잃을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제네비브 갤러거(49)는 지난 7월 7세 딸과 함께 해변을 찾았다. 두 사람은… 최지혜기자 2025-09-10
48kg 김혜연, 더 탄탄해진 몸매…‘이 음식’ 참으며 운동한 덕분? 김혜연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김혜연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김혜연(53)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김밥이 미쳤다. 왜 이렇게 맛있는 거지. 간만에 일주일 치… 이지원 기자 2025-09-10
“술 마신 후 숙취 인줄 알았는데”…뇌에 20년간 종양 자라고 있었다, 무슨 일? 술자리 후 찾아온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단순한 숙취로 여겼던 한 남성이, 사실은 20년간 자라온 뇌종양을 앓고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노스요크셔에 거주하는 42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마라톤… 정은지 기자 2025-09-10
박지윤, 4kg 빼고 잘록 허리 자랑…납작배 비결은 ‘이 운동’?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46)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윤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24시간 단식한 어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찾은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밀착되는… 이지원 기자 2025-09-10
공복에 빵, 밥, 단 음식부터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 조절이다. 어떤 음식이든 과식이 가장 나쁘다. 칼로리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어렵고 살도 찐다. 특히 우리나라는 미국, 유럽에 비해 탄수화물(밥, 빵,… 김용 기자 2025-09-10
약발 안 듣는 고혈압 32세男...갑자기 난청에 이명까지, 왜? 혈압약을 먹고 있는 남성(32)이 갑자기 귀가 잘 들리지 않고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귀울림) 증상 때문에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는 여러 가지 혈압약을 먹었지만, 이렇다할 치료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런 사람을… 김영섭기자 2025-09-10
유행하는 ‘이 음료’ 자주 마셨다가 6개월 만에 병원행...건강에 좋은데, 왜? 항염 효과를 기대하며 말차를 꾸준히 마시던 20대 여성이 오히려 빈혈 증상이 악화돼 병원 치료를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간호사로 일하는 린 샤진(28)은 6개월 전부터 매주 한 잔… 지해미 기자 2025-09-10
“밤마다 뒤척뒤척, 뇌 빨리 늙어”…‘이것’ 한 줌이면 개선? 몸은 피곤한데 막상 누워도 잠은 오지 않아 뒤척뒤척. 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경험한다. 스트레스 때문에 일시적으로 잠이 안 오는 것일 수도 있지만 만성적인 수면 장애를 겪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권나연 기자 2025-09-10
난청이 치매 유발하는데…'치매 막는' 보청기 외면하는 노년층, 왜? 최근 ‘보청기 착용이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국내 노인성 난청 환자 10명 중 8~9명은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르신들은 왜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라는 보청기를 외면하는 걸까.… 김다정 기자 2025-09-10
"5분만 해도 충분"...'이 자세' 다리 근육 강화에 최고 나이가 들면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일 중 하나는 넘어져서 다치는 것이다. 젊었을 때와 달리 나이가 들어 낙상 위험이 커지는 것은 근력이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이다. 걷기나 계단 오르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정희은 기자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