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꾸준히 먹었더니… 혈당 스파이크, 혈관에 어떤 변화가?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는 혈관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덜 쌓이게 만들지만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평소 건강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균형 잡힌 식단, 금연, 운동 등을 나열하면 익숙함을 넘어 진부하다고… 김용 기자 2025-12-18
살찔까 봐 피했던 고지방 치즈·크림, 치매 위험 줄여준다? 고지방 치즈와 고지방 크림이 치매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방 함량이 높은 치즈나 크림을 많이 섭취하면 장기적으로 치매에 걸릴 위험이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최지연 기자 2025-12-18
‘12kg 감량’ 심진화, 살이 더 빠졌네... 비결은 아침 ‘57분’에 있다? 개그우먼 심진화가 요요 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 유산소 57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는 러닝머신을 하는 심진화의 활기찬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침 운동은… 권나연 기자 2025-12-18
“돼지 지방이 세계 최고 영양 식품?”…완두콩 토마토보다 더 건강하다고? 과일과 채소는 오랫동안 건강한 식단의 핵심으로 여겨져 왔다. 최근 공개된 글로벌 영양 평가 결과에서 예상 밖의 식품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돼지 지방(pork fat), 흔히 라드(lard)로 불리는… 정은지 기자 2025-12-18
“목주름도 사라져” 63세 윤영미, 9kg 감량·팽팽해진 얼굴…비결은 ‘이것’? 방송인 윤영미(63)가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가 되자 비결을 밝혔다. 윤영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요즘 너무 예뻐졌다고 뭐 했냐고 묻는 분들이 많아 자백한다”라며 다이어트와 안면 거상·목 거상 수술을 받은 사실을… 이보현 기자 2025-12-18
암 환자도 생활습관 바꾸면 생존율 높아집니다… 당장 ‘이렇게’ 해보세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금연, 적정 체중, 혈압 관리 등 심혈관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이 암 진단 이후에도 생존율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포칠리 소재 뉴로메드 IRCCS 역학·예방… 지해미 기자 2025-12-18
안검하수 수술, 흉터 걱정 덜어낸 ‘최소 절개’가 뜬다 “눈꺼풀이 무거워 자꾸 이마에 힘을 주게 됩니다.” “오후만 되면 눈이 반쯤 감겨 졸려 보인다는 말을 듣습니다.” 진료실을 찾는 중년 환자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는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진 ‘안검하수(눈꺼풀… 박정열 교수 2025-12-18
선크림 안 바르고, 물 적게 마셔도 된다?...겨울철 건강 망치는 엉터리 상식 겨울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콧물이 더 자주 나고, 인후통이 생겨 가정 요법과 일반의약품에 더 의존하게 될 수 있다. 낮은 기온과 찬바람 때문에 병이 잘 낫지 않을 것이라는 근심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5-12-18
“가벼운 부상인데, 왜 이리 안 낫지?”… ‘이 주기’ 때문? 여성 운동선수에게 생리 주기는 단순한 신체 리듬을 넘어 경기력과 회복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특히 생리 기간 동안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가 부상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두고 다양한… 지해미 기자 2025-12-18
“홍삼, 독감 감염 세포만 골라 없앤다”…국내 연구진 원리 밝혀 홍삼이 A형 독감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구체적인 작동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밝혀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 이상준 교수팀은 18일 홍삼을 섭취하면 인플루엔자 A형 및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몸이 더 효과적으로… 박주현 기자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