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채소 ‘이렇게’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혈당 조절에 좋은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생채소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의 채소 섭취량이 점점 줄고 있다. 반면에 동물성지방, 가공식품 섭취는 늘고 있다. 채소를 덜… 김용 기자 2025-11-07
남편들도 잘 모르는, 그녀들의 깊은 고민...중년여성의 성적 고통? 중년 여성의 부정적인 ‘성적 자아상’이 심각하다. 자신이 더 이상 성적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면 성욕, 흥분, 오르가슴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 여성의 절반 가까이가 성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5-11-07
‘도수코5’ 모델 김성찬, 암 투병 중 35세에 결국 숨져…무슨 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모델 김성찬이 암 투병 끝에 숨졌다. 지난 6일 김성찬의 친형은 소셜미디어에 “경모(성찬)가 2년 넘는 암 투병 중 저희 곁을 떠나게 됐다”며 “동생에게 따뜻한 위로와 말씀부탁드린다”며… 최지혜기자 2025-11-07
실제 나이 50세, 생물학적 나이는 60세... 사망 위험은? 서울대병원과 네이버 공동 연구팀이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의 생물학적 나이와 건강 위험을 평가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조영민·배재현·윤지완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팀과 유한주·문성은 네이버 ‘디지털 헬스케어 랩(Digital Healthcare LAB)’ 박사팀은 2003년부터 2020년까지… 김다정 기자 2025-11-07
최고의 약은 걷기인데... ‘이런 사람’에겐 약발 떨어진다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약은 걷는 것이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것으로 알려진 명언이다. 별도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고, 시간이나 공간적 제약이 덜하면서도 다양한 건강적 이점이 있는 걷기는… 장자원 기자 2025-11-07
인터넷 광고 보고 구매한 연고 발랐다가…피부가 뱀 무늬로? 온라인 광고를 믿고 10년 동안 피부 연고를 바른 중국 여성이 전신에 뱀 비늘처럼 보랏빛 선이 생기는 부작용을 겪은 사연이 소개됐다. 의료진은 해당 연고에 강력한 스테로이드 성분이 함유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지해미 기자 2025-11-07
두달 일찍 찾아온 독감 유행, 소아·청소년에 집중... “예방접종 서둘러야” 예년보다 두 달 가량 일찍 찾아온 인플루엔자(독감)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청은 독감 유행이 빨라진 만큼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질병청에 따르면, 10월… 김다정 기자 2025-11-07
집에서 ‘그냥 쉬는’ 20대 후반 자녀…국민연금 조기 수령하는 중년 부부는?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는 ‘그냥 쉬는’ 20대 청년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들 중 30% 가량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쉬고 있다. 학업을 마쳐도 취직 의욕이 없는 자녀들… 김용 기자 2025-11-07
"암을 ‘뇌졸중’으로 오진"…7명 자녀 남겨두고 사망한 50대 女, 무슨 사연? 50대 여성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이 초기에 나타난 증상을 감염과 뇌졸중으로 오진하면서 암 진단이 늦어져 결국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남편을 잃은 지 1년만의 일이었고, 세상엔 자녀 7남매만 남겨졌다.… 정은지 기자 2025-11-07
힘들어도 꼭 1만보씩 걸어야 좋을까?...‘이 정도’만 걸어도 효과 충분 걷기 운동은 심폐 기능 향상,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및 비만 관리, 근골격계 강화, 당뇨병 및 고혈압 등 만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 우울감 개선, 뇌 건강 증진… 권순일 기자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