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적게 먹으면 오래 살 수 있을까?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사망 위험을 줄여주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포화지방은 오랫동안 건강의 적으로 인식돼 왔다. 버터, 치즈, 붉은 고기에 함유된 포화지방은 동맥을 막고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정희은 기자 2025-12-21
“맨날 쉬는 것도 지겨워”…박미선의 고백, 암 환자 ‘업무 복귀’ 괜찮을까 이미지=박미선 SNS 갈무리. 유방암 투병 사실을 알린 코미디언 박미선(58)이 최근 공동구매(공구) 진행을 두고 일부에서 우려가 나오자 "치료가 끝나 천천히 일상에 복귀하려는 것"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박미선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다정 기자 2025-12-21
강주은 “노화 탓에 목주름 고민”…평소 ‘이렇게’ 관리, 왜? 방송인 강주은이 목주름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강주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노화로 생긴 주름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강주은은 목에도 콜라겐 크림까지 바른다며 "얼굴 주름보다 목주름에 더 신경을 쓰게 된다"고 말했다. 그가… 최지혜 기자 2025-12-21
“죽기 전 ‘이것’ 가장 많이 아쉽다”…삶의 마지막 순간에 공통된 후회 5가지 삶의 마지막 순간에 사람들은 무엇을 가장 후회할까. 영국 매체 미러 등 소개에 따르면 말기 환자를 8년간 돌본 완화의료 종사자이자 저자인 브로니 웨어는 임종을 앞둔 이들이 공통적으로 털어놓은 후회가 있다고 말한다.… 정은지 기자 2025-12-21
중년 여성이 집에서 '이 운동' 꾸준히 했더니…혈당 스파이크, 종아리 근육에 변화가? 운동을 하면 왜 혈당이 떨어질까? 몸의 근육이 움직이면 탄수화물(밥, 면, 빵, 감자 등)이 소화 분해된 당(포도당)을 빨리 빨아 들인다. 에너지원으로 쓰기 위해서다. 당이 혈액 속으로 많이 들어가 혈당이 치솟는(스파이크) 증상을… 김용 기자 2025-12-21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면 치매 걸릴 위험 커진다?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 없는 치매는 미리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외국어를 배우고, 음악을 듣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이런 활동들을 하지 않으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까. 물론 그렇지는 않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정희은 기자 2025-12-21
운동하고, 좋은 음식 먹는데...살 잘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칼로리는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건강한 음식만 챙겨 먹는데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뭘까. 올바른 다이어트를 할 때도 정체기는 올 수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5-12-21
살 빠지고, 피부는 맑아지고...술 끊으면 나타나는 좋은 변화 정치인,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술 때문에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유명인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인 2019년 기준 한국인의… 권순일 기자 2025-12-21
커피 대신 ‘이것’ 마시는 여성, 골다공증 위험 낮아 아침에 일어나면 대부분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하루 일과를 준비한다. 차를 마실지 커피를 마실지는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진다. 하지만 아침에 하는 이 선택이 여성들에게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최근… 정희은 기자 2025-12-21
사상 첫 역전...‘이 나라’에선, 전자담배가 연초 앞질렀다 ‘담배 연기’의 시대가 가고 ‘전자담배 증기’의 시대가 됐다. 영국에서 16세 이상 모든 인구의 전자담배 사용률이 일반 담배(연초 또는 궐련) 사용률을 사상 처음으로 앞질렀다는 공식 통계가 발표됐다. 영국 BBC 방송과 미국… 김영섭기자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