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속에도 ‘우웩’…임신부 입덧 길어지면 우울증 신호? 임신 22주차가 지나도 입덧이 호전되지 않고 도리어 심해지면 우울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부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입덧’이 출산 전후 우울증 발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덧은 주로… 장자원 기자 2025-11-17
“죽은 아내 못 잃어”…냉동고 넣어두고 새 사랑 빠진 남성 ‘충격’ 구이 쥔민은 2017년, 폐암 말기 진단을 받았던 아내가 사망한 후 냉동 보존을 선택했다. 사진=SNS 아내를 잃지 않겠다며 냉동 보존을 선택한 중국 남성이 새로운 연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지해미 기자 2025-11-17
공복에 밥, 면, 빵부터 먼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뇌혈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병을 일으키는 기저질환은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 만성질환이다. 제때 치료·관리해야 생명을… 김용 기자 2025-11-17
“나이 들어도 끄떡없게?”…노화 늦추는 면역세포 단서 나왔다 침대 머리맡의 알람을 끄며 “요즘 왜 이렇게 회복이 느릴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답은 면역세포에 있을지 모른다. 이스라엘 연구진이 나이가 들수록 몸속에서 늘어나는 ‘특별한 보조 T세포(CD4 T cells)’를 찾아냈다. 이 세포가… 원종혁 기자 2025-11-17
“운동하는 줄 알았는데, 죽은 남성” 배정남, 산책 중 무슨 일? 배우 배정남이 산책 중 시신을 발견한 사연을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배정남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산책 중 시신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숲에서 누가 운동하는 줄… 권나연 기자 2025-11-17
담배 안 피우는 여성이라도...폐암 막으려면 주의해야 할 것들 여성 폐암 환자의 대부분은 비흡연자여서, 간접흡연과 미세먼지 등이 여성 폐암의 위험 인자로 꼽힌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음식을 조리할 때 생기는 연기와 미세먼지 등의 발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폐암은 흡연과 밀접해… 권순일 기자 2025-11-17
“단 몇 방울로 혈당 뚝” 한가인이 챙겨다니는 ‘이것’…피부에도 좋다고? 배우 한가인(43)이 간편하게 혈당과 노화를 관리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관리의 신 한가인이 혈당스파이크 폭발 음식 15개 한번에 다 먹으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최지혜기자 2025-11-17
당뇨병 걱정되면...술 한 잔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이 있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 △채소, 과일, 통곡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당분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제한하는 등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권순일 기자 2025-11-17
주부들 자주 ‘이렇게’ 청소하면 큰 일!…“20년간 하루 한 갑 흡연한 폐와 비슷” 집안 청소할 때 화학물질을 자주 사용하는 여성에게서 장기적인 폐 손상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20년간 하루 한 갑 담배를 피운 흡연자와 폐 기능과 비슷한 상태라는 것. 영국 매체 미러,… 정은지 기자 2025-11-17
피곤한데 술까지? ‘간’은 어쩌라고…간 살리는 뜻밖의 음식은? 침묵의 장기, 간은 망가지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간은 해독부터 호르몬 대사와 소화 등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장기이다. 특히 간은 알코올과 약물 등 해독 기능을 하기 때문에 술과… 김수현 기자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