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안좋아” vs “영양분 있어”…귤에 붙은 ‘하얀 실’ 뗄까, 말까? 귤의 껍질과 과실 사이에 붙은 하얀 실은 '귤락'이라고 부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손바닥이 노랗게 변하도록 감귤을 까먹는 계절이 왔다. 평소 칼질이 서툴러 과일 껍질 깎지 못하는 사람도 손쉽게 상큼한 과즙을 즐길 수… 권나연 기자 2025-11-18
47kg 손담비, 출산 7개월 만에 복근이? 야식 끊고 ‘이 운동’ 했다는데 손담비가 복근을 드러냈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7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을 완성했다.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한 손담비는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최근… 이지원 기자 2025-11-17
“입에 거품 물었는데”…구급대원이 술 주정 취급하다 22세男 전신마비, 무슨 일? 곧 아빠가 될 예정인 22세 남성이 중증 뇌졸중을 겪었음에도 초기 증상을 술 주정과 같은 음주 후 이상행동으로 오인해 병원 이송이 지연된 사건이 발생했다. 뇌졸중 골든타임을 놓친 그는 현재 전신마비 상태다.… 정은지 기자 2025-11-17
혈당, 혈압 높을 때 수수, 팥 섞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식습관의 영향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방심하면 진짜 고혈압, 당뇨병이 발생한다.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한다. 전 단계에서 막아야 한다. 쌀밥만 먹어 왔다면 잡곡밥으로… 김용 기자 2025-11-17
소아 천식 치료용 스테로이드, 골절 위험 최대 3배 높여 소아 천식 치료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가 골절 위험을 최대 3배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경훈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표본코호트 데이터를 활용해 2002년~2004년 출생 아동 3명 중 만… 김다정 기자 2025-11-17
소녀시대도 푹 빠진 ‘이 운동’? 서현·수영 날씬 몸매 비결 보니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과 수영이 함께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서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Destiny..?”라는 글과 함께 수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과 수영은 발레복을 입고 거울 앞에서… 이지원 기자 2025-11-17
“가공식품 토마토 버섯 속 ‘이 성분’ 섭취 줄였더니...편두통 격감” 글루타메이트는 뇌에서 가장 풍부한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이다. 뇌의 흥분성 신호 전달의 90% 이상을 맡는다. 이 물질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인 글루탐산이 몸 안에서 이온화된 형태로 존재한다. 학습과 기억, 통증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김영섭기자 2025-11-17
추워지면 악화되는 건선, ‘이렇게’ 관리하세요 겨울철에는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건선 증상이 더 자주 나타난다. 건선은 흔한 피부질환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관절염이나 심혈관질환까지 동반할 수 있는 만성 전신 염증 질환이다. 특히 겨울에는 증상이 악화되기 쉬워 생활 속에서… 김다정 기자 2025-11-17
약 먹어도 안심 못해… “고혈압, 혈압 오르기 전부터 뇌 손상 시작” 고혈압은 혈압이 오르기 전부터 뇌 기능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압약으로 수치를 정상 범위에 유지한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동안 고혈압 환자들은 혈압 조절 상태와 무관하게 인지 기능… 김다정 기자 2025-11-17
빈속에도 ‘우웩’…임신부 입덧 길어지면 우울증 신호? 임신부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입덧’이 출산 전후 우울증 발병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덧은 주로 임신 초기(3개월 이내)에 심한 구토와 구역 증상을 느끼는 현상으로, 전체 임신부의 약 70~85%가 경험한다고… 장자원 기자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