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장식용 종이 냅킨으로 입 닦지 마세요” 연말 장식용 냅킨에서 호흡기나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 성분이 검출됐다. 사진=서울시 연말 모임이나 행사 테이블에 놓인 냅킨을 함부로 사용하면 피부 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지연 기자 2025-12-08
박나래가 ‘주사 이모’에게 맞았다는 영양주사, “효과 검증된 것 거의 없어” 불법 무면허 의료 행위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사진)가 8일 연예계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연합뉴스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지인 A 씨로부터 가정집에서 수액 주사 처치 등 의료 서비스를… 최지연 기자 2025-12-08
숨만 제대로 쉬어도…건강에 ‘특효약’ 된다, 어떻게? 우리는 숨을 하루에 2만 번 이상이나 쉬지만, 이를 의식하지 않은 채 지내기 쉽다. 최근 CNN 방송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숨을 제대로 쉬는 호흡법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신체… 김영섭기자 2025-12-08
맹장에도 암이 생긴다? “젊은 세대서 급증” 매우 드문 유형의 암이 젊은 세대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급증 이유를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미국 밴터필드대 연구진이《미국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X세대와 밀레니얼세대는 충수암 진단을… 정희은 기자 2025-12-08
혈당에 바짝 신경 썼더니 뱃살 빠진 이유…‘이 음식’ 자주 먹으면 왜 몸에 지방이 쌓일까?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건강한 젊은 여성이 매일 혈당에 신경 쓰는 경우가 있다. 몸도 날씬한 편이다. 알고 보니 평소 혈당 조절을 잘 하면 살찔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김용 기자 2025-12-08
사소하다고 방치한 ‘이 습관들’…당장 안 고치면 치매 위험 1.5배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사소하지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습관들을 방치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을지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65세 이상 성인 14만2763명을 8년간… 장자원 기자 2025-12-08
“이렇게 빨리?”...‘이 나이’ 때 부터 女임신 능력 확 떨어진다, 왜? 여성의 임신 능력이 생각보다 이른 시기, 즉 32세 이후부터 가파르게 감소하기 시작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제시됐다. 결과적으로 여성의 난자에서는 태아기부터 만들어진 특정 단백질 복합체가 시간이 지나며 점진적으로 손상되고, 이 분자적 약화가… 정은지 기자 2025-12-08
몸에 ‘이것’ 부족하다는 신호, 거울 앞에 서면 안다고? 비타민 D는 뼈와 근육 건강에 중요하다.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며,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한다. 기분을 조절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내 생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정희은 기자 2025-12-08
스트레스라고 다 나쁜 것만은 아냐...긍정적인 스트레스는 암 막는 데도 도움 스트레스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등의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 신경증, 우울증 등의 심리적 부적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25-12-08
필러 맞은 뒤 심각한 부작용 막으려면...‘이것’으로 사전에 혈관 막히는 곳 찾아낼 수 있어 미용을 위해 필러 시술을 받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피부의 움푹 파인 곳이나 처진 부분을 채우는 주사제인 필러는 혈관을 막아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브라질 상파울루대 영상의학과 연구팀은 초음파… 권순일 기자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