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플 때 쓰는 약인 줄”…7세가 엄마 다이어트 주사 맞고 쓰러져, 무슨 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7세 여아가 어머니의 체중감량용 GLP-1 주사제를 배 아플 때 쓰는 약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투여한 뒤 의식 저하 상태로 발견됐던 일이 뒤늦게 전해졌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 / 하단=밀렌더 가족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정은지 기자 2026-02-04
멀쩡해 보여도 위험…냉장고에 방치한 식재료, 당장 버려야 하는 이유 신선한 양배추는 단단하면서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바쁘다는 이유로 냉장고 속에 식재료를 방치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때 일부 식재료는 오래 됐음에도 겉보기엔 멀쩡해 보인다. 색이나 형태에 큰 변화가… 최지혜 기자 2026-02-04
수명 4년 늘려주는 ‘7:1 수면 법칙’이란? 수면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조기 사망의 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수면 시간 못지않게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 또한 수명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정희은 기자 2026-02-04
"고지용 맞아?" 또다시 불거진 건강 이상설, 작년에 고백한 '이 질환' 때문?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46)이 볼 패임이 심각한 야윈 근황을 공개해 또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고지용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회색 후드티에 안경을… 이수민 기자 2026-02-04
트랜스젠더, 女종목서 더 유리? 올림픽 앞두고 논란 재점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렌스젠더들의 대회 참가를 앞두고 다시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스포츠 대회 참가에는 언제나 논란이 뒤따랐다. 대부분의 스포츠는 남녀 종목을 엄격하게 구분하고… 장자원 기자 2026-02-04
중매 결혼하면 연애 결혼보다 서로 덜 사랑할까? 데이트앱과 소셜미디어 등으로 연인을 찾을 기회가 이전보다 훨씬 많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중매결혼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고급 아파트 단지 소유주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중매회사가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희은 기자 2026-02-04
성룡 처음으로 '이 질환' 고백, 팬들 놀라움 자아내… 대체 뭐길래? 중국 영화배우 성룡이 자신의 ADHD를 고백했다. 성룡은 지난 1월 30일 중국 SNS 샤오홍슈(RED)에 계정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올리며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성룡은 "정말 저, 성룡입니다"라고 강조하며 가짜 계정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수민 기자 2026-02-04
‘땡벌’ 강진 “‘이 음식’ 씻어 먹어”…건강 습관일까 병일까? ‘땡벌’로 유명한 가수 강진(70)이 건강관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강진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건강 관리를 너무 철저히 하다 보니, 주위 사람들이 좀 눈치 보고 힘들어한다. 그렇다고… 이보현 기자 2026-02-04
“이제 밥 짓고 설거지 싫어” 언제까지 나만?…퇴직 남편의 가사 분담 비율은? 맞벌이가 많은 30대 부부는 가사 분담 비율이 높은 편이다. 반면에 중년 세대는 가사는 여전히 여자의 몫이라는 시각이 있다. 특히 오래 전에 퇴직한 남편이 가사를 분담하지 않아 아내의 불만을 사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6-02-04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이런 변’ 보면 의심해야 최근 가장 주목받는 암은 대장암이다. 젊은층의 대장암 진단 건수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장암에 대한 걱정도 커지고 있다.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대장암도 조기 발견이 치료의 첫 걸음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희은 기자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