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박하선, 탄탄한 수영복 몸매…‘이렇게’ 다이어트 했다고? 박하선이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해외 여행지에서 수영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수영복을… 이지원 기자 2025-12-22
“삭힌 홍어, 뜻밖에 나이들면서 좋아하는 사람 있다”...왜? 가족이 모여 식사를 즐기고 있다. 최근 일본 연구 결과를 보면 미식가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며, 맛에 대한 호불호와 섬세한 구별 능력은 ‘반복된 훈련과 기억의 축적’ 과정을 거쳐 생긴다. 어릴 땐… 김영섭기자 2025-12-22
남들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들의 특징...이들이 피하는 악습관은? 노화가 빠르게 혹은 느리게 진행되느냐 하는 것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같은 나이인데도 주름이 거의 없고, 피부도 화사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젊어 보이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권순일 기자 2025-12-22
칼슘과 비타민D가 50대 이후에는 꼭 필요한 이유...두 영양소 풍부한 식품은? 50대 이후에는 남녀 모두 뼈 건강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전문가들은 “이 때부터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인 칼슘과 비타민D 섭취량이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터프츠대 의대 베스… 권순일 기자 2025-12-22
“꽁꽁 싸매도 손발이 시리다?”… 몸 속부터 데우는 ‘겨울 음식’ 7가지 겨울이 깊어지면 아무리 두꺼운 옷을 껴입어도 손발이 시리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단순히 추위 때문이 아니라, 기온 저하와 활동량 감소로 혈액순환이 둔해지고 에너지 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몸이 따뜻해지면 피로, 수족냉증, 면역력까지… 도옥란 기자 2025-12-22
성공하려면 의지력 키우기 전 먼저 ‘이 감정’ 느껴야 스스로를 잘 통제해서 행복한 것일까. 행복하니까 자신을 잘 통제하는 것일까. 지금까지는 자기 통제를 잘할수록 행복할 수 있다고 여겨졌다. 유혹을 이겨내고 장기적인 목표를 추구하려는 통제력이 건강 증진, 직업적 성공, 재정적 안정을… 정희은 기자 2025-12-22
“뇌졸중 후 일상 회복, 女가 男보다 느리다”… 왜? 허혈성 뇌졸중을 겪은 여성은 남성보다 식사, 옷 입기, 운전 등 일상생활 능력 회복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은 처음 허혈성 뇌졸중을 경험한 환자 1046명을 대상으로… 지해미 기자 2025-12-22
“입에 달고 살아” 한가인, 날씬한 비결은 ‘이 음식’?…다이어트 간식이라고? 배우 한가인(43)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간식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평소 자주 구매하는 샐러드, 콩나물국밥, 샤무샤부, 단백질 빵 등을 차례로 소개했다. 그러다 한가인은 “간단하게 소개시켜 드려야겠다.… 이보현 기자 2025-12-22
불륜하는 사람 심리, 범죄자 사고방식과 닮았다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범죄자와 비슷한 사고방식을 보인다는 흥미로운 분석이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와 러트거스대 연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게시된 불륜 경험담을 분석한 결과, 불륜 과정에서 드러나는 동기와 은폐 전략, 죄책감 회피… 지해미 기자 2025-12-21
땅콩, 호두, 아몬드 섞어서 간식으로 먹었더니…혈관, 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중년이 되면 살이 찌고 혈압, 혈관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갱년기에는 본격적인 혈관병이 늘어난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이 그 것이다. 뱃살과 혈관에 모두 좋은 다이어트 법은 없을까? 굶어서 살을 빼는 방법 말고… 김용 기자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