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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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47kg” 54세 이현경, 매일 한 ‘이 운동’ 뭐길래?
“13년째 47kg” 54세 이현경, 매일 한 ‘이 운동’ 뭐길래?
이현경은 13년째 변함없는 체중을 유지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사진=MBN '바디인사이트' 배우 이현경(54)이 40kg대 몸무게 유지 비결을 밝혔다. 이현경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바디인사이트’에서 일상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현경은 트레이닝복을…
[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단독] “나는 118kg 흉부외과 의사였다”…그가 말하는 ‘의지’만으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고도비만이 되는 원인이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몸의 ‘세트포인트’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사진=김현중PD 심장을 고치는 흉부외과 의사가 초고도비만 환자였다고 한다면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장형우 교수는…
폐렴균, 눈과 뇌에 살며 '이 병' 일으킨다고?
폐렴균, 눈과 뇌에 살며 '이 병' 일으킨다고?
폐렴을 유발하는 세균이 알츠하이머병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연구진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한 연구에서 클라미디아 폐렴균이 눈과 뇌에 수년간 생존할 수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관련 손상을 악화시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