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공기에 감자조림 자주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채소와 단백질 음식이 잘 구성된 식사를 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데 살이 쪄서 고민이라는 사람이 있다. 체중 증가에는 지방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섭취량도 관여한다. 예를 들어… 김용 기자 2026-10-15
“비싼 약 소용없었다”…술로 간 망가진 70세女, 가려움증 잡은 비결 말기 환자가 완화치료를 받고 있다. 알코올성 간 질환으로 심한 가려움증을 겪던 환자가 새로운 약 대신 종전에 바르던 보습제를 쓰고, 완화치료를 받다가 비교적 평온하게 삶을 마감한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알코올성 간… 김영섭기자 2026-10-15
“화장실 다녀와서 물로만 쓱?”⋯2명 중 1명은 비누 안 쓴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한 성인 2명 중 1명꼴로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손을 씻는 것으로 밝혀졌다. 질병관리청이 15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 따르면, 공중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은 성인은 전체의 86.0%였다.… 윤희주 인턴 기자 2026-10-15
“좋아하던 ‘이것’ 확 끊었다”…최고 93kg 찍고 4년간 39kg 뺀 35세女, 비결 보니 몸에 맞는 옷을 찾지 못해 임부복을 입던 여성이 술을 끊고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바꿔 4년간 약 39kg을 감량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영화 제작자 디드리 올슨(35)은… 정은지 기자 2026-10-15
“비행기 놓쳐도 차분” 일 꼬여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습관’ 다르다고? 비행기를 놓쳤을 때 당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차분하게 다음 편을 알아보는 사람도 있다. 이런 차이와 관련된 능력이 ‘심리적 유연성’이다. 상황에 맞춰 생각과 감정, 행동을 조정하는 이 능력은 아침 식사와 운동,… 정은지 기자 2026-10-15
“아이 낳으면 끝?”⋯고령 산모 늘어나는데, 출산 후 건강관리도 중요 미국에서 출산 후 의료보험 보장기간을 1년으로 연장하자 임신 중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합병증을 경험한 산모의 검사와 외래진료 이용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혼과 출산 시기가 늦어지면서 35세 이상 고령 산모가… 서윤경 기자 2026-10-15
몸에 좋은 두부…매일 한 모씩 먹으면 어떤 변화가? 두부는 찌개, 조림,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오랫동안 한국인의 밥상에서 사랑받아 온 식재료다. 칼로리와 포화지방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 감량을 원하는 다이어터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특히 최근에는 식단에서 단백질의 중요성이… 김다정 기자 2026-10-15
김희선도 하루 ‘2만 보’ 걷는다… 살 빼려면 걸음 수보다 ‘이것’ 중요하다는데? 배우 김희선이 밤 산책 사진과 함께 걷는 일상을 전했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2만보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캡모자와 검은색 외투를 입고 밤에도 활짝 핀 꽃밭… 도옥란 기자 2026-10-15
“폐경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난소에서 늘어난 ‘이것’, 암과도 연관? 폐경 이후에도 난소 조직의 생물학적 변화가 지속되며, 일부 변화는 난소암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미국 노스웨스턴대와 벅 노화연구소 공동 연구진이 폐경 여성 28명의 난소 조직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15
혀 닦아도 사라지지 않는 흰색 막⋯단순 백태 아닌 ‘이 질환’일 수도? 건조한 가을철에는 입안이 마르면서 혀에 백태가 두드러질 수 있다. 백태는 혀 표면에 세균이나 각질 등이 쌓여 하얗게 보이는 현상으로, 건강한 사람에게도 흔히 나타난다. 다만 구강 위생 관리가 부족하거나 입안이 건조하면… 최지연 기자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