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른거 아냐?”…55세 고현정, ‘젓가락 다리’가 걱정 부른 이유 고현정이 공항에서 '뼈말라' 다리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고현정 SNS, 발렌티노 배우 고현정(55)이 가녀린 각선미를 뽐냈다.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출국 길 사진들을 올렸다. 명품 브랜드 컬렉션 참석차 이탈리아 로마로 떠나는 길이었다.… 이보현 기자 2026-03-16
스트레스 받으면 ‘길치’된다?⋯“코르티솔, 뇌 속 GPS 신호 방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방향 감각을 잃고 길을 헤매게 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블랙아웃이 오듯 머릿속이 하얘질 때가 있다. 평소 잘만 해오던 일에도 허둥거리게 되고, 익숙한 길에서도 우왕좌왕… 최지연 기자 2026-03-16
달걀 등 단백질 싫어했더니 “어, 내 콩팥이”…가장 나쁜 식습관은?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적으로 감소한다.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튼튼한 사람은 치료가 잘 되고 퇴원도 빠르게 할 수 있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감소증으로 위험해지는 경우가 많다. 신장도 나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김용 기자 2026-03-16
“너무 떨려” BTS 지민, 컴백 콘서트 준비 근황… 춤선 비결은 운동?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정규 5집 ‘ARIRANG’ 공개를 앞두고 팬들에게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지민은 15일 팬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위버스’에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너무 떨려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앨범… 권나연 기자 2026-03-16
다이어트약 사용자 10명 중 6명 “비만 아닌데 살 빼려고 복용” 식욕 억제를 위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의 약 60%는 비만이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단순 체중 감량 목적으로 약을 남용하고 있는 것으로, 부작용이나 요요현상 등의 위험이 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6일 ‘의약품 남용에 대한… 장자원 기자 2026-03-16
“라면에 이거 넣어봤어?” 혈당, 나트륨 걱정 뚝 줄이는 ‘이것’ 뭐길래? 밤에 출출할 때 '오늘만 먹자'는 생각으로 냄비에 물부터 올리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라면이 나트륨과 정제 탄수화물이 많다는 점. 먹고 나면 '괜히 먹었다'는 후회가 들기도 한다. 그래도 끊기 어렵다면, 채소나 해조류… 도옥란 기자 2026-03-16
‘32kg 감량’ 홍지민 “무조건 살 빠지는 운동” 시작…뭘까?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최근 홍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플라잉 요가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해보고 싶었던 운동을 경험해 보자는 목표가 있었다”며 평소 관심을… 최지혜기자 2026-03-16
외국인 헷갈리는 한국 피부과… ‘이 간판’부터 확인하세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에게 병원은 여전히 낯선 공간이다. 몸이 아플 때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부터 막막한 경우가 많다. 피부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더 그렇다. 발진이나 가려움, 여드름, 두드러기처럼 증상은 흔하지만, 어떤… 원종혁 기자 2026-03-16
체중 줄이고, 당뇨 위험도 낮춰...작은 견과류의 큰 건강 효과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E,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심혈관 질환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노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항산화 성분이 혈관 건강을 지키고, 뇌세포를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6-03-16
코로나19 다음 팬데믹? ‘질병 X’… WHO가 명한 미지의 위험, 어떻길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적 감염병 유행의 위험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제시한 ‘질병 X(Disease X)’라는 개념이 주목 받고 있다. 아직 확인되지… 정은지 기자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