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의료진이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모두 비만약 1순위로 제시됐지만, 실제 치료에선 체중 감량 목표와 기존 심혈관질환 여부, 비용과 부작용 위험을 함께 따져 약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승욱 기자 2026-06-23
‘이 주스’ 마신 뒤 껌 씹었더니… 혈압 낮추는 효과 커졌다? 질산염이 풍부한 채소를 먹은 뒤 설탕이 들어간 껌을 씹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질산염이 풍부한 채소를 먹은 뒤 설탕이 들어간 껌을 씹으면 혈압을… 지해미 기자 2026-06-23
입술 필러 없애려 한 30대女, 온몸 피부 탄력 잃고 축 늘어져…진상은? 안전성이 높아 미용 목적으로 널리 쓰이는 히알루론산 성분의 피부 필러와 이를 녹이는 해독제가 뜻밖의 중증 전신 자가면역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례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리스본대 의대 연구팀은 미용… 김영섭기자 2026-06-23
30대라 안심했는데…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전단계’도 위험했다 젊은 사람들은 심장이나 혈관 관련 질병 위험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 여겨진다. 다만 혈압이나 혈당, 콜레스테롤 등 다양한 건강 지표에 위험신호가 나타났는데도 이를 간과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치명적인 질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한국… 장자원 기자 2026-06-23
기침에 밤잠 설치고 외출도 겁난다…중증 천식, 일상 제한 위험 5배 낮밤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나오는 기침,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쉽게 차오르는 숨⋯. 천식 환자들은 거듭되는 기침과 호흡곤란, 가슴 압박감 등으로 고생하곤 한다. 특히 중증 천식 환자들은 증상 조절이 힘들 경우… 최지연 기자 2026-06-23
병뚜껑 따거나 문손잡이 돌릴 때 마다 손목이 ‘찌릿찌릿’...‘이 증후군’ 인가? 손목은 단순히 하나의 관절이 아니라 여러 개의 뼈와 인대, 힘줄, 신경이 복잡하게 연결된 구조다. 손목은 일상에서 자주 혹사당하는 부위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이용 시간이 늘어나며 손목 통증은 현대인의 고질병이 됐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6-06-23
‘41kg’ 권은비, 군살 없는 몸매 비결… “운동 후 꼭 마신다” 뭐야?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권은비(30)가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소처럼 먹고 운동하면서 부담없이 관리하는 중”이라며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탱크톱과 숏팬츠를 입고 요가 중인… 권나연 기자 2026-06-23
유방암 위험 잘 모르고 술 많이 마시는 미국 중년 여성들...음주와 관련 있는 암은? 미국 여성 중 중년층은 과도한 음주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술이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대 연구팀은 18세 이상 미국 여성 2200명을… 권순일 기자 2026-06-23
“새콤한 맛으로 살 뺀다?” 과일 식초,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여름철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 과일 식초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 사과식초와 레몬식초 등을 집에서 직접 담가 먹기도 한다. 과일 식초는 특유의 새콤한 맛 덕분에 물 섭취를 늘릴 수 있고, 식습관 관리에도… 도옥란 기자 2026-06-23
자색 고구마 아니었어? 디저트 시장 강타한 보랏빛 우베, 변비 예방·노화 방지 효과도 디저트 업계가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유행을 이끄는 주인공은 은은한 단맛을 풍기는 보라색 참마 우베(Ube).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널리 먹는 식재료로, 진한 보라색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우베 라테, 우베 아이스크림,… 이지원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