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에 따라 피부 상태 달라진다? 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은 피부도 예외가 아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드름이 나거나 습진, 건선과 같은 피부질환이 심해질 수 있다. 우리의 기분이 피부에 어떻게 드러날 수 있는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습진, 여드름 유발 긴장을 하면 우리 몸은… 정희은 기자 2023-05-04
혈압 조절에 살도 빼는 운동·음식은? 건강한 사람이나 고혈압 환자 모두 꾸준한 혈압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고혈압은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뿐만 아니라 투석 가능성도 있는 만성콩팥병, 치매(혈관성)의 원인도 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음식 조절, 운동… 김용 기자 2023-05-04
대구 응급실 뺑뺑이 사망 당시, "응급환자 대신 경증 진료" 지난 3월 19일 대구에서 10대 청소년이 추락 사고를 당한 뒤 2시간 동안 응급실을 찾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생은 총 8개 병원을 '뺑뺑이' 돌았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병원 4곳에 대해 행정처분을… 문세영 기자 2023-05-04
열심히 운동하는데...근육 안 생기는 이유 5 유산소 운동은 트레드밀이나 실내자전거를 타는 것보다 야외 공원에서 걷거나 달리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반면 근력 운동은 헬스클럽이나 체육관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집에서 간단한 도구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권순일 기자 2023-05-04
인터넷 잘하는 중장년, 치매 위험 낮아 스크린타임(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시간)이 너무 길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한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대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23-05-04
스트레스, 남성 놔두고 왜 여성 치매 위험만 높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성은 치매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지만 남성은 아무렇지도 않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의 생쥐실험 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암컷의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수치가 급격히… 김영섭기자 2023-05-04
"대기오염, 심장병의 직접적 원인"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일기예보를 주의 깊게 봐야 할 이유가 더 생겼다. 대기 오염 증가와 심방 세동과 같은 불규칙한 심장 박동 문제 위험 사이에 직접적 연관성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캐나다의학협회저널(cmaj)》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3-05-03
세포 죽음 막기 위해 뇌가 보내는 SOS 신호는? 포유류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 옥토파민의 기능이 드러났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인간의 뇌에서 옥토파민이 세포의 죽음을 예방하기 위해 뇌 세포와 상호작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생명활동을 위한 에너지 ATP의 부족으로 인한 세포사를… 이보현 기자 2023-05-03
허리 아파서 자주 깬다? 등허리 뻣뻣하다면 '이것' 의심 허리가 아파서 잠을 깨거나 아침에 일어난 뒤 등허리가 뻣뻣하다면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생겨 척추가 굳어 통증을 유발하는 관절염이다. 방치하면 증상은 더 심해져 엉덩이, 어깨… 최지혜 기자 2023-05-03
'소비자원 인증' 안전한 킥보드는?... 10종 제품 실명 공개 5월 5일 어린이날이 다가오면서 선물 고민도 깊어질 수 있다. '킥보드'는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 있는 제품군 중 하나다. 부족한 야외활동을 늘려주며 평형감각과 운동신경 발달에 도움이 돼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과 정서에도 좋다.… 최지현 기자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