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많이 나가면 걸리기 쉬운 암 있다고? 비만이라고 해서 무조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과체중과 비만은 암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전체 암환자의 9%가 비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암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나… 최승식 기자 2023-05-04
우울과 감자튀김, 생각보다 깊은 관계 튀김 음식은 위험하다. 맛있지만, 몸에는 좋지 않다. 게다가 최근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은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세인트루이스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 그 중에서도 감자튀김은 불안 및… 김수현 기자 2023-05-04
뇌졸중 환자, 주 ○시간 이상 운동해야 뇌졸중을 일으킨 뒤 ‘주 4시간 이상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환자의 재활에 바람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2014년 10월~2019년 6월 뇌졸중을 앓았고 스웨덴 약물 실험에 참여한 약 1400명의… 김영섭기자 2023-05-04
운동 전 피해야 할 식품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좋다. 탄수화물은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연료를 공급하고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올바른 식품을 골랐더라도 운동 직전에 먹는 건 좋지 않다.… 정희은 기자 2023-05-04
피부에 검은색 점...혹시 ‘OOO’? 엉덩이에 생긴 검은색 점을 피부암으로 진단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디에 따르면 텍사스주 달라스에 사는 일리아 스미스(42)는 오랫동안 대수롭지 않게 여긴 피부의 검은 점이 피부암의 일종인… 최지혜 기자 2023-05-04
'아리랑·트로트' 부르며 치매 진단?... '백세총명학교'의 남다른 연구 아리랑과 같은 국악이나 트로트를 부르는 것만으로 치매를 진단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가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백세총명학교'를 운영하며 국내 고령층에게 더 친숙한 치매 예방·관리법을 고민한 결과다. 명지병원 예술치유센터 이소영 교수와… 최지현 기자 2023-05-04
커피 안 마신 날, 화장실 못 가는 사람 있을까? 이른 아침 마시는 모닝커피는 잠에서 깨 활동하는 시간이라는 신호를 전달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장 활동을 촉진하고 배변을 돕는 수단이 되기도 하다. 커피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대표적인 음료지만, 위장에 미치는 영향에… 문세영 기자 2023-05-04
배 꾸준히 먹었더니, 몸속 유해물질이? 배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된 역사가 오랜 과일이다. 고문서를 보면 제민요술(530∼550)에 배를 재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고려 명종 18년에는 배나무를 심어 소득을 높이도록 나라에서 권장했다는 문헌도 있다. 예로부터 음식은 물론 약재, 행사용으로… 김용 기자 2023-05-04
더부룩한 속 달래는 '천연 소화제' 식품들 몸에 부담을 주는 음식을 피하고 속이 불편할 때 소화제를 먹는 것 외에, 천연 소화효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더 잘 될 수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천연 소화효소가 들어있는 음식에… 정희은 기자 2023-05-04
우리는 '생명여행' 중...태아부터 노인까지 건강하려면? "열이 날 때 항생제 처방을 안 받으면 걱정하는 환자들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열에는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아요. 항생제는 말 그대로 세균, 즉 박테리아에 대항하는 약물이죠.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는 의사가 더욱 정확한… 문세영 기자 2023-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