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양배추, 점심-저녁에 양파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전날 양배추를 채 썰어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먹기 간편하다. 영양소도 그대로 지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채소, 과일은 몸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것이 큰 장점이다.… 김용 기자 2026-04-15
‘6월 결혼’ 문채원 “‘이 음식’ 끊고 살 빠져”…늘씬 몸매 비결? 문채원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배우 문채원(39)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한결같은 몸매와 미모의 비결이 주목 받고 있다. 과거 문채원은 드라마 ‘악의 꽃’ 제작발표회에서 ‘살이 빠진 것 같다’는… 이지원 기자 2026-04-15
‘오복 중 하나’ 치아 잃으면...살이 빠질까, 찔까? 자연 치아의 상실이 비만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아 손실 과정에서 겪는 치통과 불편함이 살찌기 쉬운 식습관을 고착화하기 때문이다. 미국 버팔로대 연구팀은 성인 900명 이상을 4년간… 김영섭기자 2026-04-15
비싸도 건강 위해 ‘이런 곡물’ 샀는데… “중요한 것 놓쳤다” 뭘까? 저속 노화와 장수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식품업계에 고대 곡물 바람이 거세다. 퀴노아, 파로, 카무트 등 수백 년간 품종 개량을 거치지 않은 원형 그대로의 곡물이 건강식으로 각광받으며 즉석밥부터 과자까지 속속 등장하고… 김다정 기자 2026-04-15
“가까운 관계일수록 장(腸)도 닮는다”…장내 미생물도 같아진다고? 같은 집에 사는 사람끼리 닮아가는 건 성격이나 생활습관만이 아니다. 매일 같은 공간에서 먹고, 웃고, 대화하는 사이 장 속 미생물까지 서서히 비슷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장내 세균… 정은지 기자 2026-04-15
“77세 母 매일 3시간 운동”…서장훈 “줄여라” 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중독’ 수준이 된 77세 여성에게 서장훈이 운동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헬스장을 운영 중인 아들(47)이 운동에 너무 빠진 어머니(77)를 걱정하는 사연이… 이보현 기자 2026-04-15
‘이 영양제’ 먹어야 할 사람은…많이 먹으면 심장, 폐에 문제 생기는 경우는? 요즘 주목 받는 영양소가 비타민D다. 칼슘 흡수에 큰 영향을 미쳐 뼈 건강에 좋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햇빛을 쬐면 만들어지지만 자외선이 늘 문제다. 최근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늘면서 비타민D가 부족한… 김용 기자 2026-04-15
자녀 운동회 '달리기' 참여했다 쓰러진 아빠… 여전히 악몽으로 남아, 무슨 일? 자녀의 학교 운동회에 참여해 달리기하다가 갑자기 쓰러진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전직 세미프로 축구 선수였던 스티븐 데이(36)는 자녀 학교 운동회에서 달리기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이수민 기자 2026-04-15
에티켓 지키려다가… “반복되는 기침과 콧물”, 왜? 습관적으로 재채기를 참는 행동이 드물게 뇌척수액 누출과 기뇌증(두개강 내에 공기가 차 있는 상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소재 국군병원 및 킹파흐드중앙병원 의료진은 외상이나 두개저 수술… 지해미 기자 2026-04-15
고준희 "순댓국 2그릇, 라면 5봉 기본"… 그래도 슬림한 이유? '이것' 미친듯한다 배우 고준희가 타고난 먹성에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이야기했다. 고준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 개그맨 김규원과 곱창을 먹으러 갔다. 고준희는 "내가 먹성이 좋다. 라면을 기본 다섯 봉 이상… 이수민 기자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