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당뇨병 앓은 78세男, 인슐린주사 끊고 7년째 건강 유지...비결은? 남자 노인이 집에서 혈당을 재고 있다. 44년 병력의 78세 당뇨병 환자라면 당뇨발 신부전 등 당뇨 합병증을 심각하게 걱정해야 한다. 그런 상황에서 의료진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철저한 관리, 환자의 엄격한 식단 관리와… 김영섭기자 2026-04-21
한 방에 “앞이 깜깜”... 태국 최대 물 축제서 고압 물총 논란 태국 최대 물 축제인 송끄란 기간 중 고압 물총에 눈을 맞은 외국인 관광객이 망막출혈 진단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태국 최대 물 축제인 송끄란 기간 중 고압 물총에 맞은 외국인 관광객이 눈… 지해미 기자 2026-04-21
제스프리, 뉴질랜드 키위 첫 출하… ‘루비레드’ 한정 판매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가 뉴질랜드의 청정 농가에서 재배한 키위를 올해 국내에 첫 출하한다. 비타민C 풍부한 ‘썬골드’ 썬골드키위 100g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152mg이다. 하루에 한 알만 섭취해도 성인 기준 일일 권장 섭취량… 권나연 기자 2026-04-21
“앉아 있는 시간 길어도”…‘이것’만 늘리면 사망 위험 40% 낮아진다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생활습관이 반드시 건강에 안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 걸음 수를 늘린다면 말이다. 호주 시드니대 찰스 퍼킨스 센터 엠마누엘 스타마타키스 교수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참여한 7만 2000명… 정은지 기자 2026-04-21
"그릭요거트 먹고 살쪘다?"...'이것' 모르면 오히려 다이어트 복병, 뭐길래? 그릭요거트를 꾸준히 먹었는데 오히려 체중이 늘었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릭요거트는 그리스 지역에서 유래한 발효 식품으로, 유청을 걸러 단백질을 농축한 것이 특징이다. 포만감이 높고 영양 밀도가 좋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자주 활용되지만,… 도옥란 기자 2026-04-21
문근영, 다이어트 18년 만에 ‘이 음식’ 먹었다…건강엔 어떨까? 배우 문근영이 18년 만에 팝콘을 마음 놓고 먹었다고 고백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의사의 특급 처방에 문근영이 18년 만에 선택한 메뉴는?’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최지혜기자 2026-04-21
위고비·마운자로 맞다가… ‘이런 증상’ 나타나면 바로 병원 가야 최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를 위한 비만치료제가 대중화되면서,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는 체내 식욕 조절 호르몬인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를 통제하는 뇌의… 장자원 기자 2026-04-21
"바다 수영 조심하세요"… 물속 '이것'에 쏘인 여성, 손가락 파랗게 변해 해파리에 손을 쏘인 후 손이 부풀어 오르고 손가락 색이 변한 여성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카타르 도하 더 뷰 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은 바다 수영 중 해파리에 손을 쏘인 뒤 '지연성 혈관… 이수민 기자 2026-04-21
비싼 돈 들여 심었는데… “모발 이식했더니 흰머리 나와”, 무슨 일? 모발 이식 수술을 받은 한 미국 여성이 극히 이례적인 부작용을 겪은 사례가 전해졌다. 이식 부위와 그 주변에서 새로 자라는 머리카락이 원래 색이 아닌 흰색으로 자라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 매체 피플에… 지해미 기자 2026-04-21
낮잠 ‘이 시간대’에 자는 노인...사망 위험 30% 더 높다고? 나이든 사람이 낮잠을 더 길고 자주 잘수록, 특히 오전 시간대에 낮잠을 자면 사망 위험이 상당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러시대 연구팀은 시카고에 사는 56세 이상 1338명(평균 나이… 김영섭기자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