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1일 (일)
건강

건강

74,54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임신 중에 또 임신? ... 18일새 잇따라 임신해 출산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시험관아기(IVF,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30대 호주 여성이 또 임신해 결국 두 아기(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사상 10번째의 '임신중임신(Superfetation)'에 해당한다. 임신중임신은 두…
피로야 가라, 기운찬 하루를 위한 아침 습관
자꾸만 쭉 빠지는 기운, 무거운 몸과 함께 사라지는 의욕, 어떻게 하면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지속적인 피로감은 건강상의 문제일 수 있지만 일시적인 피곤함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크게 좋아질 수 있다.…
면역항암제, 일부 뇌종양엔 잘 듣지 않는 이유?
뇌종양에는 암세포가 다른 신체부위에서 뇌로 퍼진 ‘전이성 뇌종양’과 뇌 자체에서 발생한 ‘원발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이 있다. 면역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가 ‘전이성 뇌종양’에는 잘 반응하지만 ‘원발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에는 잘 듣지 않는 이유를 밝혀낸 연구…
"똥배 날씬하게 쏙~"...보정속옷 오래 입다간 '헉'
최근 보정속옷의 기능성은 날로 발전해가고 있다. 뱃살이 아무리 출렁여도 보정속옷 하나 입으면 날씬하게 쏙 들어가는 광고 영상도 SNS(소셜미디어)등을 통해 흔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몸의 라인을 정리해주고 몸매를 늘씬해 보이게 해주는…
성묘객 노리는 '살인진드기' 피하려면?
질병관리청(질병청)이 가을철을 맞아 환자 발생이 늘어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청은 “농작업이나 추석 명절 전후 벌초, 성묘, 여행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혀에도 털이 날 수 있을까?"
입 안의 주치의라고 불리는 혀는, 신체 건강을 가장 민감하게 알아차리고 현재 상황을 반영하는 기고나이다. 특히 전신 혈액의 통로면서 뇌의 상황까지 알려주기에 따라서 혀를 살펴보면 지금 나의 건강 상태를 짐작해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