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하루 확진자 6만명 육박... 일상회복 괜찮을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추가 완화 움직임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 조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이 확정되면 8월 중 2단계 방역… 최지현 기자 2023-07-31
겨드랑이 vs 허벅지...살 빼기 더 힘든 쪽은? ‘악’ 소리나는 폭염 속에 옷차림도 최대한 더위의 영향을 덜 받는 모습이다. 그런데 막상 짧은 옷들을 입으려 하면 신경 쓰이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짧은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면 허벅지의 살이 신경… 정은지 기자 2023-07-31
체중 줄이고 혈당 낮추는데... '이 식단'이 최고 (연구) 과일과 채소를 즐기는 채식주의 식단이 콜레스테롤, 혈당, 체중을 모두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은 22년 동안 발표된 임상시험 논문 20건의 데이터를 통해 채식이 심혈관병 위험이 높은… 김영섭기자 2023-07-31
상처 vs 흉터, 치료제 역할 다르다? 코로나 19가 잦아들며 나들이나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실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3 국내관광 트렌드’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야외활동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아웃도어 및 레저활동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야외활동을 많이… 장자원 기자 2023-07-31
벽에 2분간 앉아 기대면 ...혈압 낮추는 놀라운 효과가 (연구) 벽에 기대서 하는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고혈압은 심장 벽을 밀어내는 혈액의 힘이 너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박주현 기자 2023-07-31
美서 '좀비 곰팡이' 확산... 원인은 기후 변화? ‘좀비 곰팡이’가 미국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이 곰팡이는 이미 전 세계적인 공중 보건 위협 요소로 지목되고 있는데 과학자들은 이 곰팡이가 기후 변화로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주장한다. 미국 CBS… 박주현 기자 2023-07-31
‘뚝뚝’ 관절 꺾기…개운하다고 계속 하다간 손가락을 젖혀 뚝뚝 소리를 내 본 적 있을 것이다. 빡빡했던 부분이 ‘딱’하고 풀리면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어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25~45%의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꺾는다. 관절을 꺾으면… 정은지 기자 2023-07-31
폭염에 과도한 냉방, 치사율 39% ‘이 병’ 주의 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찾아온 이번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동남아 지역이나 열대우림을 연상케 하는 습한 날씨에 사람들의 불쾌감도 높아졌다. 하지만 과도한 냉방으로 실내 온도를 바깥보다 8도 이상 낮게 유지하는… 장자원 기자 2023-07-31
새벽의 두통이 심상치 않다..“가족도 알아두세요” 별다른 예방법이 없는 질병은 증상을 빨리 알아채는 게 중요하다. 한 해에 1800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나오는 뇌종양도 그 중 하나다. 뇌 및 뇌 주변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말한다. 두통이나 구토… 김용 기자 2023-07-31
자꾸 배고픈 이유가 수분 부족?... 물 말고도 '이렇게' 푹푹 찌는 더위, 몇 걸음 걷지도 않았는데 땀이 비오 듯 하고 힘이 쭉 빠지는 기분이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 성인 평균 체중의 약 60% 정도가… 김근정 기자 202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