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핑'…방치했다가 후유증 남기도 어지럼증은 흔한 증상으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심각하게 나타나기도 해서 두려움에 떨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속귀(내이) 이상으로 오는 어지럼증을 ‘말초성 어지럼증’ 이라고 부르는데, 어지럼증 원인의 70~80% 를 차지하기… 정희은 기자 2023-10-13
"가짜 위고비 급증…건강 위협하는 거래"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이 위조품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제약사인 덴마크 기업 노보노디스크는 12일(현지시간) 온라인상에서 가짜 약들이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윤은숙 기자 2023-10-13
"정말 아픈데요"…코로나19 치료제 왜 처방 안돼요? # 45세 남성 A씨는 최근 39도에 가까운 고열, 오한 등 증상을 겪었다. 집에 있던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해봤더니 코로나19 확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근처 이비인후과를 찾았지만, 의사는 별도의 검사는 할 필요 없다면서 감기약이랑… 장자원 기자 2023-10-13
"머리가 떡져보이는데"…몸의 ‘위생 불량’ 적신호 5가지 몸을 깨끗하게 씻으면 기분도 상쾌하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목욕이나 샤워를 할 때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 부위만 신경 쓰거나, 대충대충 건성으로 씻는 수도 없지 않다. 몸에서 나는 향긋한… 김영섭기자 2023-10-13
끙끙거리며 겨우 '찔끔'…소변보기 시원치 않다면? 콩팥에서 생성된 소변은 방광으로 내려와 방광 안에 고이게 되고, 방광 내 감각신경에 의해 소변이 찼다고 느껴지면 반사적으로 방광이 수축함으로써 배뇨, 즉 소변 배출이 이뤄진다. 배뇨 이상은 비뇨기계 질환뿐만 아니라 비뇨기계… 박효순 기자 2023-10-13
장 청소-체중 감량 방해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결론부터 얘기하면 채소-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얘기다. 건강 전문가가 채소-과일 섭취를 강조해도 식사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를 거의 안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왜 채소-과일 꾸준히 먹어야 할까? 핵심 성분인 식이섬유(섬유질)가… 김용 기자 2023-10-13
운동하고 다 먹는다면?…"날씬해도 내장은 뚱뚱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집에 가는 길에 햄버거나 치킨의 유혹에 빠진 적이 있는가? 열심히 운동했으니 그 정도는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우선 먹고 내일 또 열심히 운동해서 칼로리를 모두 태워버리면 되지 않을까?… 지해미 기자 2023-10-13
AI로 신종 바이러스 예측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코로나19 이후 나타날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에 대한 공포가 커졌다. 이에 따라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이 실제로 출현하기 전에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이런… 박주현 기자 2023-10-13
수입 멸균유로 카페라떼 만들면 ‘잘’ 어울릴까? 최근 해외 멸균유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은 저렴하고 길게 보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수입 멸균유를 선호하지만 실제 맛에서는 텁텁하고 쓰다는 소비자 조사 전문패널의 관능특성 평가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카페라떼를… 최지혜 기자 2023-10-13
"조회수 높을수록 오류 투성"...유튜브 건강정보 낙제 수두룩 최근 유튜브를 통해 각종 의료와 건강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조회수가 높다고 믿을만한 정보로 여겨서는 안된다는 점을 시사한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오히려 조회수가 높을 수록 정보의 정확성 평가에서 오류 및… 최지현 기자 2023-10-13